다니 카르바할: 최대한 짧은 기간 빠졌으면 좋겠다

다니 카르바할은 수요일 독일에서 겪은 부상에도 불구하고 바이에른 뮌헨과의 챔피언스 리그 준결승 2차전 출전을 배제하지 않았다.
그렇지만 이는 그가 토요일 그의 고향 클럽인 레가네스와의 경기 출전이 불가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무슨 문제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카르바할은 기자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나는 침착하다. 약간의 통증이 있지만, 결국 이것들은 직업상의 위험이다."
"가능한 한 가장 짧은 기간 아웃됐으면 좋겠다."
카르바할은 레가네스전에 아주 가까이서 동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내가 있어야 할 곳에서 팀을 격려하겠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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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8.04.27카르바할한테 결승진출이란 선물을 안겨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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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마드리두 2018.04.27하 ,, 제발 결승무대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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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티나 2018.04.27무리하지말고 언능 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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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rahimovic 2018.04.27레가네스 전이야 가능한 주전들이 다 빠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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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a Madrid! 2018.04.27나초도 부상회복 다 완벽히 안됐는데.. 2차전 카르바할없으면 답이 안나옴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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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송 2018.04.27근육문제가 맞나 심장 안좋았어서
더 걱정 -
ZZ10 2018.04.27무리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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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naldo7 2018.04.27무리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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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궁도궁 2018.04.28차기 주장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