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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 카르바할: 최대한 짧은 기간 빠졌으면 좋겠다

로얄이 2018.04.27 19:27 조회 2,567 추천 1


다니 카르바할은 수요일 독일에서 겪은 부상에도 불구하고 바이에른 뮌헨과의 챔피언스 리그 준결승 2차전 출전을 배제하지 않았다.

그렇지만 이는 그가 토요일 그의 고향 클럽인 레가네스와의 경기 출전이 불가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무슨 문제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카르바할은 기자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나는 침착하다. 약간의 통증이 있지만, 결국 이것들은 직업상의 위험이다."

"가능한 한 가장 짧은 기간 아웃됐으면 좋겠다."

카르바할은 레가네스전에 아주 가까이서 동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내가 있어야 할 곳에서 팀을 격려하겠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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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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