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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러 나바스, 유벤투스전 실수를 만회하기로 결심하다

로얄이 2018.04.24 19:57 조회 2,602 추천 2


챔피언스 리그 토너먼트에서 케일러 나바스는 늘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지만, 이번 유벤투스와의 챔피언스 리그 8강 2차전에서는 평소답지 않은 실수로 세 번째 골을 내주었다.

그는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실수를 만회하고 챔피언스 리그 결승에 진출할 수 있도록 팀에 기여하기로 결심했다.

지난 시즌 그들과 만났을 때 코스타리칸을 괴롭힌 뮌헨은 결코 쉬운 상대가 아니다.

나바스는 공이 세 번이나 그를 지나쳐 가는 것을 보았고, 경기는 연장전까지 이어졌다. 이번 라운드에서 풀 핏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는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여기서 잠시 우리는 나바스가 늘 유럽대항전에서 팀을 구해왔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지난 두 시즌 동안 레알 마드리드란 이름이 빅이어에 쓰여진 이유가 바로 그 덕분이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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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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