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전, 3-5-2 카르바할 윙어로 써봤으면
모드리치의 체력 프라블럼이 생각보다 체감이 큰데
설상가상 카세미루도 약점이 드러난 지금
점유율을 조금 내려놓고 아예 3백한번 써봤으면 하네요
사실상, 베일을 살리기 위한 3-4-3 같은...
현재 카르바할은 개인기량, 호날두로의 크로스 모두 언터쳐블이라 도저히 대체가 안되고
베일은 아무리 봐도 포워드보다 윙어를 더 잘 소화하는거 같네요
똥제마는 완전 포기
호날두
바스케스
베일-크로스-카세미루-모드리치-카르바할
라모스-바란-나초
댓글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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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ca 2018.04.20ㅎㅎ 절대 안됩니다.ㅎㅎ 다른걸 떠나서 베일이 안뜁니다.. 수비할 생각도 없는 것 같고.. 공 가지고 있을때만 잠깐 달리고 크로스..저렇게 두면 그냥 나초보고 왼쪽 윙백하라는 거나 다를바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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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고스트 2018.04.203백전술시 가장 많이 뛰어댕겨야 하는 위치가 양 윙백인데 베일은 절대 불가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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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레오 2018.04.20마르셀로는요??? 마르셀로가 베일보다 찬스를 더 잘 만드는데
그리고 차라리 4 4 2의 왼쪽날개로 쓰는게 낫지..
윙백은 지금 베일몸상태론 절대무리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No4 2018.04.20@D.레오 첼시만 해도 마르코스알론소 윙백이죠 유벤투스도 그자리 산드로인거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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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8.04.20오히려 왼쪽이라도 베일위치에 바스케스가들어가야할지경 아니면 마르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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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아르페쥬 2018.04.20@태연 선수로서의 기량은 마르셀로>베일 맞지만, 그래도 윙에서 쓸려면 베일이 조금더 낫지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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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태연 2018.04.20@아르페쥬 움직임으로 보아하니 마르셀로나 바스케스보다 베일이 더 열심히 뛰고 수비가담을 해줄거라는 생각은 들지 않아서 내세운 의견이었습니다. 뭐 다른 의견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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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돈닝 2018.04.20*@아르페쥬 352에서 윙백의 활동량이 얼마나 중요한데요. 베일의 지금 활동량으로는 어림도없는 소리입니다. 호날두를 윙백에다가 놓으라는 소리랑 같은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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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ilardino 2018.04.20축알못이라니..
3백 첼시의 마르코스 알론소 - 모제스가 윙언가요?
유베의 아사모아 - 리히슈타이너가요? -
Chill_sam 2018.04.20*축알못이라고 하면 안되죠
우측 카르바할은 되는데 마르셀루는 왜 안되나요? ㅋㅅㅋ -
subdirectory_arrow_right 아르페쥬 2018.04.20@Chill_sam 네 죄송합니다ㅠ
카르바할을 현재 언터쳐블이라 생각하고(호날두로 크로스가 너무 좋아요) 마르셀로도 월클이지만 윙으로 공격력만 따지면 베일이 더 낫지않을까 해서요 ㅋㅋ -
subdirectory_arrow_right Chill_sam 2018.04.20@아르페쥬 공격도 별로 안밀리고 밸런스적인측면에서도 마르셀루가 위인것같네요 그리고 경기 출전 하는것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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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D.레오 2018.04.20@아르페쥬 현재폼은 슈팅력만 빼면 마르셀로가 모든면에서 베일보다 나은데요.
그 좋은 슈팅력조차 올해 베일에겐 의문점이 있지만.. -
Jorge Mendes 2018.04.20전술을 전혀 모르시는것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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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아르페쥬 2018.04.20@Jorge Mendes ^^는 왜 붙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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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vajal 2018.04.20*클래식한 3백은 윙백없이 중앙수비수 3명을 쓰는 수비적인 전술이란게 대체 뭔 헛소리죠? 카테나치오는 3백에 윙백까지둬서 수비시 5명이 되기때문에 수비적인 전술이라고 하는거고 크루이프즘은 윙백을 안두지만 극도로 공격적인 3백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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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페쥬 2018.04.203-5-2 자체가 베일, 카르바할의 공격력을 극대화 시킬수있는 전술이라 생각 하거든요. 애초에 베일을 공격역할에 전념시키기 위한 3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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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Carvajal 2018.04.20@아르페쥬 저렇게 전술을 짜면 베일이 공격역할에 전념할수있을것같아요?
왼쪽 측면 뚫리면 수비는 누가할건데요? 결국 베일이 내려와야되는데
축알못이세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아르페쥬 2018.04.20@Carvajal 왜케 시비조로 매너없이 글을 싸실까?
너님 식으로 답변만 해드림.
수비는 3백이 할건데요? 베일 안내려와도 되는데요? 축알못이세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Carvajal 2018.04.20@아르페쥬 그냥 님이 위에 축알못이 많다니 뭐니 하시길래요
수비는 3백이 하니까 수비 안해도 된다는거 보니까 말 안해도 알겠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아르페쥬 2018.04.20@Carvajal 딱 님 수준으로 답변한거니까 말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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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으로 2018.04.20*베일 현재 플레이를 보면 안그래도 몸사리면서 플레이하는게 눈에 훤히 띄는데 위의 전술적움직임을 가져간다면 왼쪽라인은 완전 집중견제당하겠죠 . 그리고 윙에 특화된 바스케스를 톱자리에 둔다는건 ..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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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페쥬 2018.04.203백의 윙은 공격80 수비20
4백의 윙백은 수비60 공격40
아예 역할이 달라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비밥 2018.04.20*@아르페쥬 뭔가 잘못알고 계시는 군요. 풀백-윙백-윙의 역할 구분을 먼저 아셔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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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haca 2018.04.20*@아르페쥬 음... 아르페쥬님 의도는 3-5-2가 아니라 3-3-4 에 가깝네요. 바르셀로나가 작년에 파리 이길때 처럼 공격몰빵 전술을 말씀하시는 거군요. 그런 3백 전술은 세계의 수많은 팀이 안쓰는 이유는 딱 한가지 입니다. 수비가 안되거든요. 진짜 한경기 깜짝으로 들고나와서 쓰고 마는 상대의 허를 찌르는 전술입니다. 매경기 쓸순 없어요.ㅠ
+ 아르페쥬님이 처음에 \'축알못\' 이라는 말을 불특정 다수의 분들을 상대로 하셔서, 다른분들의 댓글도 좀 공격적이게 달리는 것 같습니다. 서로에게 기분 나쁜 말들은 지우는게 좋을 것 같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아르페쥬 2018.04.20@shaca 사실상, 베일을 살리기 위한 3-4-3같은 3-5-2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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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No4 2018.04.20@아르페쥬 베일 살리기 원한다하셨으면 윙백겸용 나초가 왼쪽으로가야죠 오른쪽에 배치하셨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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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아르페쥬 2018.04.20@No4 라모스는 애초에 윙백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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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둥오리꽥꽥 2018.04.20아무래도 축구5쯤 되는 다른 종목 이야기를 하고 계시는 것 같네요. 레알은 축구1만 하는 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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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Chill_sam 2018.04.20@검둥오리꽥꽥 축구3도 찰장군이 손수 개척하셨는데 5면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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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아르페쥬 2018.04.20@검둥오리꽥꽥 같은 팬사이트에서 그렇게 까지 조롱할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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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왕 갓초 페르난데스 2018.04.20베일 자리에 마르셀루가 나오는게 났죠 다만 감독님이 3백 실험해보다가 많이 털렸습니다
정 공격을 더 강화하고 싶으시다면 이스코를 호날두 옆에 두고 베일 자리에 아센시오를 넣을 수도 았겠죠 활동량도 뛰어나고요
여튼 베일은 기대를 접으시는게... -
토레스 2018.04.20지난 시즌 코파 델 레이에서 3백 썼다가 떨어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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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고스트 2018.04.20수비를 애초에 3백만 시키면 된다는 이야기부터가 현대축구와는 완전히 역행하는 발상이죠. 심지어 최전방 공격수도 전방압박을 구사하는 팀에서는 1차 수비수 역할을 담당하고 4-4-2의 양 측면 미드필더도 수비시엔 2줄수비하러 내려오는 마당에 수비를 3백만 시키자? 왜 베일을 위해서 그렇게까지 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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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아르페쥬 2018.04.20@다크고스트 조금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베일을 위해서가 아니라... 벤제마, 이스코로는 뮌헨한테 힘들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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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비밥 2018.04.20*@아르페쥬 본문에 \"사실상, 베일을 살리기 위한 3-4-3 같은...\" 이라고 하셨으면서 갑자기 베일을 위한게 아니라니요...진하게 볼드체로 강조까지 하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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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아르페쥬 2018.04.20@비밥 제가 베일맘도 아니고 그렇게 까지 곡해해서 들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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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비밥 2018.04.20@아르페쥬 아니 곡해하는게 아니고, 본인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잖아요 ;; 전 아르페쥬님이 말한 그대로를 받아들일 뿐인데 왜 곡해를 한다고 하시는 거죠? 무슨 근거로?
위에 댓글로도 \"사실상, 베일을 살리기 위한 3-4-3같은 3-5-2죠 \" 라고 하셨잖아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BBCD 2018.04.20@아르페쥬 애초에 폼도안좋고 언제부상당할지도 모르는 베일 살리자고 포메이션까지 바꿀 필요가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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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다크고스트 2018.04.20@아르페쥬 벤제마, 이스코로는 힘들다는 주장도 사실 그에 대한 근거가 필요한듯 싶습니다만 설령 그 주장이 타당성을 얻는다쳐도 베일을 저렇게까지 쓰면서 팀의 전체적인 공수밸런스를 무너트릴만한 근거로는 부족하다고 보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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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사토미 2018.04.20다 떠나서 한번도 안해보다 큰무대에서 실험하는 정신나간 감독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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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JamesRodriguez 2018.04.20@스즈키 사토미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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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고스트 2018.04.20일단 왜 베일을 위해 그렇게까지 팀이 지금보다 더 큰 수비 리스크를 져야되는지에 충분한 설명이 없으면 팬들이 납득할수가 없죠. 현재 베일이 그만큼의 공격생산성을 보장해주는 공격자원도 아니거니와, 만약 이렇게 해서 베일의 능력이 살아난다 하더라도 베일의 폼만 상승하고 팀이 무너지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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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아르페쥬 2018.04.20@다크고스트 4월 선발경기 제외하고, 벤제마와는 다르게 나올때 마다 잘해주는게 베일이긴 하니까 왠지모르게 믿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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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다크고스트 2018.04.20@아르페쥬 일단 \"나올때마다 잘해주는 베일\" 이라는 주장부터가 사실과는 다른 이야기고 사실과 다른 부분을 근거로 주장하는건 설득력이 떨어질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챔피언스리그 무대가 사실상 한해 농사의 성공/실패여부를 결정지을만큼 중요시합인데 단순히 믿음만으로 일반적인 상식과 많이 동떨어진 전술을 구사하자는건 설득력이 떨어질수밖에 없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BBCD 2018.04.20@아르페쥬 지금이 4월인데 4월 선발폼을 왜 제외하나요ㅎㅎ 현재폼을 보고 선발명단을 그리는게 맞죠 과거에 잘했으니 그선수에게 전술을 맞추는건 도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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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티나 2018.04.20그냥 베일을 안쓰는게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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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악 2018.04.20베일은 후반전 뚝배기용으로 쓸거 아니면 이제 포기하시는게 좋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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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모 2018.04.20저렇게 되면 왼쪽측면 계속 털려서 베일은 오히려 공격을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을거 같네요.정확히 뭘 노리는 전술인지조차 잘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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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윤 2018.04.20다 떠나서 챔스 4강에서 전술적으로 첫 시도를 하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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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아르페쥬 2018.04.20@김주윤 모드리치의 체력 프러블럼이 생각보다 체감이 커서 하인케스가 무서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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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5연패 2018.04.20베일이 그만큼 가치가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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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페쥬 2018.04.20다들 알다시피 2002 브라질은 3-4-3 우승했습니다.
3-5-2에서 윙백없다고 수비가 안되는게 아닙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비밥 2018.04.20@아르페쥬 왜 그 때 윙백이 없었다고 생각하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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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haca 2018.04.20@아르페쥬 제 기억에 2002년 브라질은 카를로스 카푸라는 희대의 윙백들이 있었습니다. 물론 공격적인 성향이 짙은 선수들이라곤 하지만, 그들이 수비를 안햇다고 할 순 없습니다. 그리고 제 기억에는 3백 전술이 아니라 4백 전술을 썻던것 같습니다만, 정확하게 포메이션은 기억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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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비밥 2018.04.20@아르페쥬 ---호나우딩요 -- 호나우두 -- 히바우두---
카를로스 - 클레베르손 - 질베르투 실바 - 카푸
-- 호케 주니오르 -- 루시우 -- 에드미우손 --
---------------마르쿠스-------------
이게 2002 월컵 당시 브라질 베스트로 기억하는데, 여기에서 윙백이 없어보이시나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BBCD 2018.04.20@아르페쥬 2002년이면 16년전인데 그때보다 전술이 많이 발달했죠
그리고 포메이션은 어느팀이 어느대회에서 우승했다고 따라하는게아니라
현재 팀 내에있는 선수들로 가장 잘할수있는 포메이션 구성을 해야겠죠
2002년에 브라질이 우승했다고 3백할거면 레알마드리드 유럽대회 5연패할때 포메이션 갖고오면 되는부분인가요 -
비밥 2018.04.201. 일단 세명의 센터백만 수비를 하면 된다는 생각이 굉장히 구시대적 입니다.
2. 말씀하신 3-5-2에서 5의 양쪽은 주어진 역할에 따라 \'윙\'이 될 수도 \'윙백\'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 양쪽에 수비적인 임무를 부여하지 않으면 측면 수비에 있어서 굉장히 애로사항이 꽃피게 됩니다. (백쓰리 죽으라는 소리나 마찬가지)
3. 전술적으로 특혜를 주고 싶어하시는 베일이라는 선수는, 공격은 물론이고 수비의 역할까지 해야만 하는 자리에 적합한 선수가 절대 아닙니다. 다들 말씀하시는 것처럼 굉장히 부지런해야만 하는 포지션인데, 베일이 그 정도로 하드워커라고 확신하십니까. -
shaca 2018.04.20음.. 저는 2018년에 한 모든 경기를 풀로 다 봤지만, 베일이 벤제마 보다도 낫다고 하기 힘드네요. 일단 많은 분들 말씀대로 선수들이 적응할 기회도 없엇던 새 전술로 뮌헨과 싸우는건 그냥 자폭과도 같은 일입니다. 또한, 우리팀 공격진의 상태가 나빠서 새로운 전술이 필요하다고 하더라도 수비를 포기하고 공격만 하는 전술은 1차전을 4대0 정도로 지고 2차전을 치뤄야 할 정도의 상황에서나 가능한 전술입니다. 그리고 뮌헨의 코망이 출전할지는 모르지만 뮌헨은 측면공격이 무서운 팀입니다. 중앙수비 3명에 측면수비가 없다는 것은 뮌헨에게 그냥 골 넣게 열어 주겟다는 이야기 밖에 되지 않습니다. 설사 베일의 엄청난 활약으로 우리가 3골을 넣더라도 저런 수비진이면 5골을 먹힐 수도 있습니다. 토너먼트 경기에서 홈어웨이 180분 경기입니다. 당연히 밸런스가 좋고 선수들이 익숙한 442 나 4312로 선발을 구성하는것이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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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shed 2018.04.20베일이 단독으로 윙백을 맡을만한 스태미너와 수비력이 되나요? 게다가 시즌 내내 해보지도 않은 포지션을 할 이유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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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ke 2018.04.20베일무새 로 밖에 안보입니다 반박댓글에서도 근거와 논리가 없이 베일이 잘할것 같아서요 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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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밥 2018.04.20*보통 이런 글들의 특징
1. 피드백이 부족 (입맛따라 골라서 댓글 닮)
2. 의견 교환을 원했으면 상대방 의견도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하건만, 존중할 기미가 없음.
3. 근거가 부족하고 잘못된 정보가 태반 (수정해주면 받아들이질 않음)
4. 때때로 불리하거나 찔리는 댓글이 있으면 살짝 지우기도 수정하기도 함.
5. 인신공격은 덤 (특히 \'축알못\' 같은 단어 자주 나옴) -
subdirectory_arrow_right 아르페쥬 2018.04.20@비밥 님 a형이죠? 자기 말 안들어 줬다고 소설을 쓰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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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Koke 2018.04.20@아르페쥬 님 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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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왼발의족염긱스 2018.04.20@아르페쥬 맞는 말만 하신것 같은데 또... 5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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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비밥 2018.04.20@아르페쥬 우리형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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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디마리아 2018.04.20@비밥 뼈 때리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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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리네 2018.04.20위닝이나 피파가 아닌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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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eiro 2018.04.20*글쓴분의 생각을 모르겠는데 일반적으로 수비를 전혀 하지 않는 윙어는 윙 포워드 아닙니까? 글쓴분의 말을 들어보면 352가 아니라 433이나 442의 3이나 2 아닌가요? 수비를 안하는 윙어를 5에 놓는게 이해가 안되는데 5의 윙어는 수비의 비중을 둔다는 의미에서 5에 위치에 놓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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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2 ISCO 2018.04.20게임이 또 축구팬을 혼란스럽게 했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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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왼발의족염긱스 2018.04.20@No. 22 ISCO ㅋㅋㅋ저 전술로 3연승하셨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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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2018.04.20이분에겐 지금 여기 댓글쓴 모두가 축알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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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rrrr7 2018.04.20절래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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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shed 2018.04.20포지션 가지고 장난치는것과 다름 없는데 글쓴이 의도대로 베일은 그냥 잘할거 같고 공격만 열심히 하면 된다면 사실상 433에 왼쪽 수비를 마르셀로 대신 나초 윙백 기용한것과 다름 없는데 그로 인해 얻을 수 있는 효과를 모르겠고 제목은 카르바할인데 내용은 베일로 가는 이상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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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마드리드 2018.04.20일단 올시즌 가장 중요한 경기에서 써본적도 없는 위험한 전술을 쓴다는거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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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en일이야? 2018.04.20*전형적인 축구 겉핥기로 보고 ㅈ문가인척 하시는 분인거 같은데 무슨 주장을 하려면 근거를 갖다놓고 주장을 해야지 그냥 벤제마보다 베일이 나아서요 이러고 있으면서 남들한테 축알못이니 어쩌니 떠들고 있으니 사람들이 얼마나 아니꼽겠음 레알 축알못이 축알못 운운하는데ㅋㅋ 지는 비방하고 남이 비방하면 정색하는 꼴이 참 우습네요 피온 스쿼드 그만 짜시고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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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네켄 2018.04.20글내용보다 댓글이 문제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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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왕날둥 2018.04.20너무 베일을 살려주고 싶으셔서 무리를 하셨네요 3백응 잘 모르시는거 같은데 3백 윙은 제일 많이 뛰어야하는 자립니다 공수를 넘나들어야하는 수비능력이 필수인데 베일은 뛰지도 않는 선수인데 그 자리에 베일을ㅋㅋㅋ 카르바할 마르셀루로 양윙으로 써야 말이 될듯 합니다 어짜피 공격도 슈팅 외에는 마르셀루가 더 잘하니ㅋㅋㅋ 우리 양풀백이 워낙 공격력도 출중하니 352도 도전해볼만 합니다 뤀바는 카르바할 로테로도 괜찮을듯 하고... 2에 뤀바보단 이스코나 아센시오가 더 나을꺼 같고... 다만 베일은 무조건 빼야한다고 보고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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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D 2018.04.20*바스케즈 하비-훔멜스-보라텡라인에서 고립되서 유베전 베일꼴 나고 베일은 몸이 무거워서 로벤,킴미히,또는 뮐러한테 왼쪽 오픈될거같네요 호날두 크로스전술도 유베 1차전 벤제마처럼 같이 싸워주는 선수가있어야가능합니다 혼자 하면 오프더볼이고 뭐고 호우적호우적 대다가 암것도못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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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철강왕 갓초 페르난데스 2018.04.20@BBCD 태클은 아니지만
하키미는 우리 선수고
말씀하신 뮌헨 선수는 키미히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BBCD 2018.04.20@철강왕 갓초 페르난데스 헷갈렸네요ㅎㅎ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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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D 2018.04.20*지단이 전술적으로 유연해서 리그 하위팀상대로 써본것도아니고 연습때 아무리 많이해봤다고 가정해도 실전에서 한번도 해본 전술을 챔스 4강 뮌헨을상대로 갑자기 쓰는건 리스크가 매우 매우 크죠
바르샤처럼 4:0참사 안당하면 다행일것같습니다 -
스마일홀릭 2018.04.20댓글은 당신의 인격입니다.
442 4312 둘중 하나 써야하고
베일은 교체로 나올까말까 간당간당합니다.
지난시즌 리가 세비야 원정에서 352 쓰다 진걸로 기억합니다만... -
예리 2018.04.20343이랑 352 전술 찾아보고 오세요. 쓰리백을 세울 때 양쪽 윙백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아셔야 대화가 통할 것 같네요.
그리고 윙백이 아니라 윙인 경우 공격80 수비20 이라고 댓글 남기셨던데, 제가 442에서 윙으로 많이 뛰는데 거의 공격50 수비50 정도로 뛰어요. 433에서 윙포워드 정도로 뛰는게 아니라면 윙도 수비 엄청 해야합니다. 턴오버 시 엄청 빨리 내려와야해요.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 하자면 어디 가서 쓰리백 세우는데 윙백이 없어도 된다고 하면 글쓴이님이 축알못 소리 듣는 거예요. 쓰리백에 대한 이해부터 제대로 하고 쓰리백 쓰자는 주장을 하시길. -
0720 2018.04.20일단 다 떠나서 이스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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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허세 2018.04.20모르는거가지고 뭐라 하는게 아니라
가르쳐주는데 뭐라하니까 문제 -
winner 2018.04.21*글쓴이님 ㅋㅋㅋㅋㅋㅋㅋ? 토탈싸커를중요시하는펩조차도 쓰리백가동하면 윙백엄청중요한데 수비적인쓰리백도 윙백이핵심이고
아니정확히지금 윙어로 생각하셨는데 쓰리백에대한이해부터하셔요..
쓰리백은센터백셋으로 좌우윙백을배치한 수비5라는 기본적인수비중심전술입니다
펩이공격적으로쓰긴했으나 수비가기반인건바뀌지않아요 그런데베일윙백요? 쓰리백이해부터.. -
verramodric. 2018.04.21*신선한 352나 343보고 싶긴 하지만 현실적인 여건이나 선수자원이 맞지 않는게 흠이죠.. 아무래도 뮌헨전에선 가장 잘하는 걸 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미 물건너간 리그에서 써보는것도 나쁘진 않을 듯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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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닝 2018.04.21100플의 주인공은 나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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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아르페쥬 2018.04.21@돈닝 감사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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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D.레오 2018.04.20먼소리죠?? 원래 3백쓸때 미들의 양사이드 선수들을 윙백으로 부릅니다만.. 공격시엔 윙어, 수비시엔 내려와서 5백이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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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haca 2018.04.203백 전술에서 윙어들이 가지는 중요성을 전혀 이해 하지 못하시네요. 그저 윙으로 쓰기위해 3백을 쓴다면 수비는 누가하나요? 3백에서 윙어들은 엄청난 활동량으로 수비시에 5백을 구성하여 수비를 돕고 공격시에는 공격까지 올라갓다 빠르게 복귀할 수 있는 윙어들이 필요합니다. 우리팀이 마르셀로 카르바할이라는 세계최고의 윙백진을 가지고도 3백을 쓰지 않는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두 윙백의 체력이 떨어지면 그냥 아무것도 못하는 전술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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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이언 2018.04.20전술에따라 가능하죠 352라고 윙백이 무조건 아닌거라고 할수도없죠 포지션이 352라고 그렇게만움직이는건 아니니까요 전술은 항상 같읈 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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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이언 2018.04.20자폭하지마세요; 레매에 축구 잘아시는분들 많으시던데요 그런분들은 애초에 포메이션을 이걸쓰자 저걸쓰자 하시기보단 선수들의 움직임 분석 전술이해를 더많이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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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D.레오 2018.04.20*352전술에서 미들의 양 윙백만이 양사이드 공격과 수비를 담당하게 되서 shaca님 말처럼 제일 체력적으로 중요한 포지션이 양쪽윙백입니다.
그래서 베일을 이 포지션에서 쓰기엔 부담스러운거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MODRIC 2018.04.20352에 왜 윙백이 없나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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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비밥 2018.04.205의 양쪽 사이드가 역할에 따라 윙어가 될 수도 있고 윙백이 될 수도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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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비밥 2018.04.21태연님. 샤카님이랑 D레오님은 글쓴이한테 댓글을 달은건데 그분이 댓글을 지워버리는 바람에 댓글이 흩어져서 마치 태연님에게 댓글을 단 것처럼 보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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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태연 2018.04.21@비밥 저도안그래도 쪽지로 문의드렸어요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