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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벤제마를 펄스나인으로 넣는 방법은 어떨까요?

푸욜의집에서라울을외치다 2018.02.23 14:49 조회 2,502

     호날두

아센시오 벤제마 베일

모드리치 크로스

마르셀로 라모스 바란 카르바할

나바스


벤제마가 스트라이커 역할을 하는 것보다 처진 공격수 아니면 공격형 미드필더 역할을 해서 패스를 뿌리는 역할을 하면 어떨까요?

이스코라는 좋은 공미가 있긴 하지만, 역습시에는 본인이 직접 끌고 들어가는 이스코보다 연계도 좋고 패스 타이밍이 빠른 벤제마가 처진 공격수로 넣는게 나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센시오도 호날두의 자리에서 엘 클라시코때나 이번 PSG장면에서 번뜩이는 장면을 많이 보여주었기 때문에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호날두가 호톱일때 성과가 좀 적다는게 문제긴 하지만, 톱일때 예전보다 체력소모도 적고 공격에만 신경쓸 수 있어서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문제는 수미가 없다는건데... 라모스나 바란 둘 중 한명이 스토퍼 역할을 해달라고 하면 너무 욕심일까요;;

아무튼 현재 상황에서 개인적으로는 이런 포메이션도 괜찮을 것 같아서 끄적여보았습니다. 다른분들 생각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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