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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억지로 끌려온 모라타

토티 2017.10.30 20:30 조회 5,179 추천 1

레알 마드리드 복귀
계약사항을 지켜야 했기 때문에 (원하지 않아도)마드리드로 돌아가야만 했다. 실망이 컸다. 나는 출발점으로 돌아가있는 나 자신을 보게 되었다. 마드리드는 나를 2년 전 이탈리아로 가기 전인 소년처럼 대했다.

유벤투스
그곳에서의 2년은 환상적이었다. 그저 한 청년으로 도착해 떠날 때는 진정한 프로 선수였다. 스페인 사람으로서 이탈리아는 살기 좋은 곳이다. 그곳엔 미와 역사, 예술, 좋은 음식과 패션이 모두 있다. 정말 이탈리아와 유베를 떠나기 싫었다.

첼시
콘테 때문에 이적을 택했다. 우리는 봄부터 이적 가능성을 논의하기 시작했고, 결국 나는 런던으로 오게 되었다. 좋은 조건이 많았다. 나는 콘테에 대해서도 알고 있었고 그의 축구 철학 안에서 나를 발견하는 데도 어려움이 없었다. 두 번째는 환경. 아스필리쿠에타, 알론소, 세스크, 페드로 같은 스페인 동료들이 일들을 더 수월하게 해줬다. 세 번째는 런던행에 함께한 내 아내다.

- La Gazzetta dello 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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