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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결국 결단을 내려야 할 타이밍이 올겁니다.

백색물결 2017.10.17 19:40 조회 1,892

토트넘 주급 상한이 100k 파운드인데, 이걸로 현 전력을 유지시켜주는 선수들을 잡을 방안이 없습니다.

http://m.sports.naver.com/wfootball/news/read.nhn?oid=413&aid=0000056298

윗 기사에서 보시듯이 델레 알리가 주급 160k 를 요구했고, 알리가 저정도를 요구하면 선수들 주급 상향 요구가 심해질 겁니다. 레비는 워낙 장사꾼이니 알 수 없지만 이적료를 높게 받아먹으려하면서 주급을 올리지 않을 방법은 없어요. 

결국 축구도 돈 판입니다. 이적료 판이 커지는 만큼 선수들의 주급 요구도 자연스레 올라갈 겁니다. 그럴 수 밖에 없죠.

그리고 이는 토트넘 같이 최근 기세를 올리는 강호들에게 있어서 상당한 아킬레스 건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를 우리팀이 잘 활용해야 하는데, 우리팀도 주급체계 깐깐한 편이라 어찌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레비가 해리 케인에 100m 짜리 비드가 들어오자 비웃었다는 기사가 있었는데, 레비가 백날천날 웃고 있어도 토트넘 주급 상한 깨지 않으면 100m도 안되는 가격에 케인 팔려나갈 날이 올겁니다.

저 정도 레벨의 선수는 원래 그렇잖아요. 재계약 안해준다고 2군에 쳐박아서 괴롭히고 할 수 없는 급의 선수입니다.

몇년 내로 토트넘은 자체 주급 상한선을 깨던가, 선수 대 바겐세일에 나서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우리가 원하는 선수는 해리케인인데 이 선수는 22년 까지 계약되어있더군요. 레비는 한번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면 절대 안내주는 사람이라 해리케인은 적어도 20년까지는 발이 묶였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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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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