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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즈 독점] 케인의 가치를 200M 파운드 이상으로 보는 토트넘

Theo 2017.10.17 19:12 조회 2,068


레비 회장은 네이마르보다 더 많은 이적료가 오퍼왔을 경우에만 그를 팔 것이다. 지네딘 지단 감독은 다음 여름 최고 이적 대상 중 하나로 여겨지는 케인을 챔피언스리그 조별 경기 전에 완벽한 선수라고 칭하며 그의 미래를 둘러싼 추측을 가늠케 했다. 


토트넘의 위치는 자신들의 탑 스타인 해리 케인에 대한 오퍼를 듣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며,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가 관심을 갖고 있는 델레 알리 또한 마찬가지이다. 이번 여름 바르셀로나로부터 PSG로 월드 레코드 금액을 찍으며 충격을 준 네이마르보다 케인의 가치가 더욱 크며 케인이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찍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레비가 중개인들에게 말했다고 한다.


이같은 가치는 챔피언스리그 5골을 포함에 6경기에서 11골을 득점한 케인은 포체티노에게 주는 중요성 뿐만 아니라 내년에 61.500명 규모의 스타디움이 건립되기 전 클럽에게 상업적 가치 또한 주었다. 레비는 케인을 붙잡기로 결정했고, 클럽은 최소 내년 새로운 경기장이 건립되기까지는 어떠한 논의도 하지 않을 것이다.


설령 그렇다고 하더라도 토트넘을 협상 테이블로 끌고 오기 위해선 월드 레코드 금액을 준비해야할 것이다. 케인은 토트넘과의 계약이 4년 반 남아있으며 그가 현재 받고 있는 주급 10만 파운드가 능력에 비해 낮기 때문에 새로운 계약을 제안할 가능성이 있다. 케인은 토트넘에서 행복하며 이적료에 동요하지 않을 것이다.



출처: 타임즈

의오역&발번역: 떼오


레비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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