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키미 曰: 결코 잊을 수 없는 날

아흐라프 하키미 曰
데뷔전
나는 최고의 클럽과 함께 데뷔하게 되어 매우매우 행복하다. 정말 결코 잊을 수 없는 날이다. 난 풀타임을 뛰었다.
데뷔전 유니폼 어떻게 할 것인가?
선수들 모두에게 사인 받고, 내 방에 걸어놓을 것이다.
지단의 부름
지단이 어제 날 불러서 선발로 뛰게 될거라고 말해줬고, 편안하게 하라고 했다.
팀의 멘탈
어려운 상대였다. 우리는 레알 마드리드이고, 나아가야한다.
여름 이적
나는 여름에 원래 떠날 계획을 하고 있었다. 지단은 나에게 신뢰를 주었고, 지단이 내게준 기회 때문에 난 매우 행복하다.
모로코 국가대표
난 이제 국가대표팀에 가야하고, 그들과 함께 집중해야한다. 내가 국가대표팀에 합류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냈다.
의오역&발번역: 떼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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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짱두 2017.10.02코큰 아센시오 잘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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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이 2017.10.02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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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a 2017.10.02사인받고 방에 걸어둔대 ㅋㅋ 귀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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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삼다수 2017.10.02이렇게 또 스타가 탄생합니다
흥해라 하키미 -
slowjay 2017.10.02잘 부탁한다 하키미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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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센시오 2017.10.02카르바할 이상이 될 수 있을진 잘 모르겠지만 카르바할 복귀하고 2~3년 뒤 좋은 경쟁자가 될 수 있게 성장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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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7.10.02카르바할 긴장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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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오래하자 2017.10.02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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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i Kroos 2017.10.04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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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7.10.04잘 커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