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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키미 曰: 결코 잊을 수 없는 날

Theo 2017.10.02 16:22 조회 5,830 추천 5

아흐라프 하키미 曰

데뷔전
나는 최고의 클럽과 함께 데뷔하게 되어 매우매우 행복하다. 정말 결코 잊을 수 없는 날이다. 난 풀타임을 뛰었다. 

데뷔전 유니폼 어떻게 할 것인가?
선수들 모두에게 사인 받고, 내 방에 걸어놓을 것이다.

지단의 부름
지단이 어제 날 불러서 선발로 뛰게 될거라고 말해줬고, 편안하게 하라고 했다. 

팀의 멘탈
어려운 상대였다. 우리는 레알 마드리드이고, 나아가야한다.

여름 이적
나는 여름에 원래 떠날 계획을 하고 있었다. 지단은 나에게 신뢰를 주었고, 지단이 내게준 기회 때문에 난 매우 행복하다.

모로코 국가대표
난 이제 국가대표팀에 가야하고, 그들과 함께 집중해야한다. 내가 국가대표팀에 합류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냈다.

출처: 엘 베르나베우
의오역&발번역: 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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