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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지단: 공이 골대를 피했다. 그것도 우리 필드에서.

sjay 2017.09.21 08:05 조회 2,817



지네딘 지단이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겪고 있는 난조, 특히 득점력에 관한 부분에 대해 인정했다. 하지만 감독은 이 험난한 고난 와중에도 시즌은 아주 길다며 '평온'을 찾자고 촉구했다.



"좋지 않다. 하지만 이런 게 축구다. 우리가 좋은 게임을 하진 못했지만 그렇다고 최악의 경기도 아니었다... 우리에겐 기회들이 분명히 있었다. 다만 요새 공들이 골대를 피하는 것만 같다. 다른 곳도 아니고 우리 홈에서..."

"난 '평온'이란 단어를 좋아한다. 우린 더욱 침착해질 것이다. 시즌은 정말 길다."



Q. 단지 득점력의 문제인가?

"그렇다. 명백히. 나에겐 그렇다."




초반 홈경기 부진

"물론. 우린 명백히 지난 홈 세 경기로 얻은 불리함을 감수해야 한다. 우리 리가캠페인의 초반스타트는 좋지 못하다. 그러나 앞으로도 이럴 것이라 생각지 않는다. 물론 이미 승점을 잃었다는 사실은 바꿀 수 없지. 하지만 우리가 바꿀 수 있는 게 있다면 그건 다음 경기다. 우리가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모든 수단을 동원해야만 한다."




Q. 가레스 베일과 이스코에 대한 불만? 크리스티아누에 첫 리가 경기력에 대한 감상?

"불만 없다. 전혀. 오히려 그 반대다."

"우린 크리스티아누가 돌아와 우리와 함께 해 기쁘다."






출처 마르카

http://www.marca.com/futbol/real-madrid/2017/09/21/59c2eb6346163fab058b462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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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arrow_upward 경기 안 풀리면 크로스만 올리는 건 개선이 안 되는지.... arrow_downward 사이드백 이야기도 좀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