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란 선수는
비판받아 충분합니다. 레알마드리드의
주전급이, 저 주급받는 선수들이(일반월급쟁이의 몇배입니까?) 퍼포먼스가 형편없었네요
더 나아가 지단감독의 선수기용방식에도 태클을 걸수가 있구요
레알오피셜  youtube, 저희 한국 fanpage들
에스파냐 현지 fanpage들 모두가 한 목소리입니다. 분통이 터지는 거지요. 저희 레알매니아가 비판하는건 아주 약과라고 봅니다. 현지는 백배천배 더 심합니다 이런점에서는 레알매니아가 매우 신사적인 곳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특정 몇몇분들을 지칭하여
원색적 비난을 하는 것은... 옳지않다고 말하고 싶군요.. 제 말이 선반위의 한 낱 먼지같이 어떠한 파문도 불러 일으키지 못하지만... 각설하고 저도 가입한지 얼마안된 뉴비회원이었지만, 속칭(이런 지칭단어도 피하고 싶었지만) "올드비"란 분들이 양질의 글과 모범적인 행동으로 "레알매니아"란 황무지에 나무가 되어 새들이 머무르게하고 스스로가 거름이 되어 황폐한 토지를 살찌웠다고 생각합니다.  
언급한 분들이, 저라는 사람이 볼때엔 지금의 현재 위치는, 댓글도 거의 달지 않으시고 간간히 글만 올리시는 레알매니아에서의 "제3자"의 역할을 하시는 것 같으신데, 종종 올라오는 글과 댓글로 레알을 오래 사랑하신 분들답께 심도있고 양질이 글과 댓글이 주를 이루는 것 같습니다.
유저한분께서 매너있는척 개념있는척하지말고
이렇게 핵심만 말하니까 좋다라는 댓글을 보았습니다만. 저를 욕해도 좋으니 스스로의 하찮은 생각으론 위험한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척이라는 접미사가 붙여야지만 난잡하게 되기쉬운 익명의공간이 그나마 자생작용을 한다고 봅니다.
당연히 일간베스트와 여성시대와 같은 배설물로 가득친 공간이 되지 않을걸로 잘압니다만
여러 철학자들이 말했듯이,
진정 멋지고 날카로운 비판이란 원칙과 정도를 갖추되 상대방으로 하여금 무언의 일치를 이루어내는 것이라고 정의될 수 있습니다.
모두 따뜻한 오후를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주전급이, 저 주급받는 선수들이(일반월급쟁이의 몇배입니까?) 퍼포먼스가 형편없었네요
더 나아가 지단감독의 선수기용방식에도 태클을 걸수가 있구요
레알오피셜  youtube, 저희 한국 fanpage들
에스파냐 현지 fanpage들 모두가 한 목소리입니다. 분통이 터지는 거지요. 저희 레알매니아가 비판하는건 아주 약과라고 봅니다. 현지는 백배천배 더 심합니다 이런점에서는 레알매니아가 매우 신사적인 곳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특정 몇몇분들을 지칭하여
원색적 비난을 하는 것은... 옳지않다고 말하고 싶군요.. 제 말이 선반위의 한 낱 먼지같이 어떠한 파문도 불러 일으키지 못하지만... 각설하고 저도 가입한지 얼마안된 뉴비회원이었지만, 속칭(이런 지칭단어도 피하고 싶었지만) "올드비"란 분들이 양질의 글과 모범적인 행동으로 "레알매니아"란 황무지에 나무가 되어 새들이 머무르게하고 스스로가 거름이 되어 황폐한 토지를 살찌웠다고 생각합니다.  
언급한 분들이, 저라는 사람이 볼때엔 지금의 현재 위치는, 댓글도 거의 달지 않으시고 간간히 글만 올리시는 레알매니아에서의 "제3자"의 역할을 하시는 것 같으신데, 종종 올라오는 글과 댓글로 레알을 오래 사랑하신 분들답께 심도있고 양질이 글과 댓글이 주를 이루는 것 같습니다.
유저한분께서 매너있는척 개념있는척하지말고
이렇게 핵심만 말하니까 좋다라는 댓글을 보았습니다만. 저를 욕해도 좋으니 스스로의 하찮은 생각으론 위험한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척이라는 접미사가 붙여야지만 난잡하게 되기쉬운 익명의공간이 그나마 자생작용을 한다고 봅니다.
당연히 일간베스트와 여성시대와 같은 배설물로 가득친 공간이 되지 않을걸로 잘압니다만
여러 철학자들이 말했듯이,
진정 멋지고 날카로운 비판이란 원칙과 정도를 갖추되 상대방으로 하여금 무언의 일치를 이루어내는 것이라고 정의될 수 있습니다.
모두 따뜻한 오후를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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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영원히 2017.08.28이쯤되면 수칙을 강력하게 지키되 불만나오지 않도록 공평하게 적용해야 할거 같네요. 게시판 망가지는건 한순간이니 규칙 어길시 엄한 규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축게에서 팀이나 선수에 대한 글이 아닌 회원 상호간의 비방글은 절대 보고 싶지 않네요. 이러면 레매에 올 이유도 없고. 언제까지 전혀 관심도 없는 감정 배설 글에 추천 싸움하는걸 지켜봐야 하는건지. 운영자분들 힘들고 귀찮으시겠지만 이 사안에 대해 좀 강력히 대처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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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C.RONALDO.7 2017.08.28@라울영원히 자기가 잘못하고도 나갈때 클럽패치 쓰다듬는건 정말 보기싫네요. 라울영원히
2015.01.25 02:01:45
나가면서 허세부리는걸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그 클럽 월드컵이 본인만 잘해서 딴건가요.
팀원 모두가 노력해서 획득한건데.
욕 먹을짓하고 왜 팀이 어렵게 획득한 패치를 욕보이는지
팀원한테 사과해야 합니다.
이 글을 추천 하세요! (4)
라울영원히 (reach39073)
입력된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Zero Coke 꼴에 나가면서요? 아무리 화가 나셔도 그렇지 그런식의 언행은 적절치 못하네요 그동안 해준건 한경기로 폭빨인가요 * 01.25 02:02 댓글
Zero Coke 글삭 얼른 하시는게 좋을듯 01.25 02:04 댓글
라울영원히 수정했습니다. 삭제할 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정말 잘못한거니까요.
혹시 본인이 정의라고 생각하시는건 아닌지요? 본인이 지적하는 추천 싸움 글은 본인의 생각없는 글로부터 비롯된 것일 수도 있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라울영원히 2017.08.28*@C.RONALDO.7 제가 비판한 저 날두일 지나가는 아무나 한번 잡고 물어보세요. 욕먹을 일인지 아닌지. 선수 때리고 퇴장당하면서 레알 패치 털면서 상대방 깔본건대 저건 팀을 욕먹이는 거라 화가 나서 쓴건대요. 그럼 우리팀이니까 페페 퇴장건 같은것도 욕하면 안되는 겁니까. 날두에 대해 별 비판 글 써본적도 없는대 제 댓글보고 뭔가 날두에 대해 안좋은 글 없나 찾고 찾아서 나온게 2년전 일에 대한 글입니까. 이런식으로 몇년 전에 쓴 신상 털기식 글 가져오다니 좀 충격이네요.어쩌다 레매가 이렇게 회원간 색안경 끼면서 깔거리 찾으면서 돌아다니게 된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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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러브리레알 2017.08.28@라울영원히 그당시 퇴장당가고나가면서 패치를턴이유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앗죠.하물며 그것에 대한주관적인 글을적은신것이
잘못이라기보다는 그경우를 빗대어 팀이만든것을 왜욕보이냐
라는 비유가적절한표현은아닌것 같네요. 우리선수의비신사적인
행동을 지적하는건 절대 문제될게없지만 굳히 패치부분을 부각시켜
팀에게 피해를입혓다는 지적은 매우 주관적인 독설일수있다는점도
생각하셧으면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빈센트박고흐 2017.08.28@C.RONALDO.7 잘못된 행동에 이 정도 비판도 못합니까. 이건 뭐 신앙이네요 그 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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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No. 22 ISCO 2017.08.28@C.RONALDO.7 별 컨셉의 사람들이 다 등장하네요. 이젠 다음 모 카페마냥 회원 뒷캐서 말꼬리 잡는 컨셉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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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러브리레알 2017.08.28@No. 22 ISCO 회원분들을 개나소로 칭하는분이 지적할글은아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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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C.RONALDO.7 2017.08.28@No. 22 ISCO 앞뒤 생각 안하고 함부로 댓글 다시는 분이시라면 충분히 찔릴 법도 한 태도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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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지네딘지단 2017.08.28@C.RONALDO.7 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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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데브라이너 2017.08.28무댓글도 좋고 혹은 아주 심심한 댓글이 올라오길 바람이었지만
C.호날두.7님께서 왜 갑자기 라울영원히유저분의 지난이력을 굳이 복사하기까지 하셔서 들먹인것은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정이 상하셨을것같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라울영원히 2017.08.28*@케빈데브라이너 제 댓글도 문제는 맞습니다. 문제가 된 글을 신고했고 운영자님 보실까봐
일부로 좀 강하게 썼는대 역시나 글쓴분께서 원치 않아 하시는 방향 그대로 나아간거 같아 죄송하네요. 아무래도 일부 레매 유저분들 - 눈팅하시는 대부분 유저분들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끼리의 상대방에 대한 오해가 너무 심하게 쌓인거 같아 어떻게 풀어야 될지. 앞으로 날두 결장 3경기 남았는대 경기마다 이렇게 또 싸우면 안될텐데. -
subdirectory_arrow_right C.RONALDO.7 2017.08.28@케빈데브라이너 그냥 넘어가자고 하기엔 역사가 있다는 것입니다. 저말고 다른 많은 회원들께서 반어적으로 쓰인 글을 갖고 추천을 한다면 이는 단순히 분란을 꾀하는 글이 아니라 회원 상당 수의 여론이며 그저 징계하고 무시해서는 안될 것이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하여 이렇게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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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C.RONALDO.7 2017.08.28@케빈데브라이너 이 댓글 달고 다시 보니 그 글은 지워졌네요. 작성자께서 자발적으로 지우신 것이라면 모르겠는데 운영진에 의해 지워진 것이라면 이것이야말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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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울영원히 2017.08.28*@C.RONALDO.7 제가 신고했습니다. 저분은 저와 일면식도 없는대 대뜸 제 글에 대놓고 조롱하는 댓글을 다시더군요. 제 아이디보고 무슨 날두를 배척하는 라울빠로 생각하신거 같은대 레매하면서 처음 겪는 너무 황당한 일이라 제가 신고했고 처리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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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데브라이너 2017.08.28저는 믿습니다
우당탕탕 쌈박질하고 서로 할퀴고 감정상하는 말을 마구마구해서
서로가 척을지고 멀어질순있지만
우리모두가 레알을 사랑하는 맘이 있기에 그런 구심점이 있기에 다시금 서로 화해하고 잘지낼수 있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설사 냉랭하더라도 그이상 극단적으로 번지지 않을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우리 모두가 심한말을 하곤 뒤돌아선 후회하고 있기 때문이겠죠?
그런 따뜻한 맘이 있는 사람들이라는 걸 알고 있어요 저는요
[갈대가 바람에 흔들려야지 존재 가치가 있는것처럼] 이런 시끌벅쩍함도 나쁘지 않다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제가 좋아하는 닉네임중에 총과 장미라는 닉네임을 쓰시는 분이있는데
그 말 처럼 가시가 있지만 아름답고향기로운 장미를 가지고 분과 쟁을 하였음 좋겠습니다.
총은 아프고 그 상처를 지울순 없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