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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코는 이미 재계약에 사인했다.

니나모 2017.08.11 19:33 조회 2,667 추천 5


클럽 고위직 소스에 따르면,이스코는 이미 레알과의 새로운 계약에 사인했다.이스코는 1년 옵션이 달린 4년 계약에 사인했고 연봉은 세후 6M유로이며 바이아웃은 700M유로이다.레알의 정책은 바르샤의 네이마르와 같은 일을 피할수 있도록 막대한 금액의 바이아웃으로 계약하여 팀의 스타들을 지키는 것이다.이스코의 재계약 소식을 알린 소스는 아스와의 인터뷰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1군팀 선수들 중에는 500M유로 미만의 바이아웃을 가진 선수는 없습니다.그리고 카스티야에도 이미 300M유로의 바이아웃을 가진 선수들이 존재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스코의 재계약 프리젠테이션은 수페르코파 이후 몇일 안으로 있을 예정이다.클럽측은 아직 이스코 재계약 오피셜을 내놓지 않고 있는데 이스코의 재계약이 발표되지 않는 동안 이스코의 영입에 관심을 가진 팀들이 있었다.이스코 영입에 관심을 가진 팀들은 바르샤.맨체스터 시티 그리고 바이에른 뮌헨이었다.


이스코는 미국 투어를 떠나기 전에 이미 레알과 새로운 계약에 사인했었다.그러나 클럽측과 선수측 양쪽 모두 8월까진 이를 발표하지 않기로 합의했었다.클럽측 소스는 "레알 마드리드는 이스코를 키 플레이어로 보고 있습니다.이스코의 재계약 소식과 더불어서,매우 긍정적인 소식이 또 나올겁니다"라고 말했다.

-AS-


매우 긍정적인 소식?벤제마 재계약인가 보군요...(클럽측에)매우 긍정적인 소식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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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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