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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구단이 이익보단 하메스 앞길 터준거 같네요

사슴 2017.07.12 12:29 조회 1,999
하메스가 원하는 조건에 맞는 클럽들에선 오퍼가 전혀 없었던게 맞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더 팔기가 어려웠던거 같네요

기사 보니까 뮌헨도 안첼로티가 요청해서 오퍼 넣은거 같더군요 2년 임대는 안첼로티 계약기간에 맞춘거라는 소리가 있던데

다음 감독이 와서 안맞으면 다시 보내거나 그냥 써보다 못하면 별 리스크 없이 다시 보낼 수 있죠 잘하면 완전이적 35m에 바로 사면 되구요 뮌헨이 꼼수를 아주 잘 쓴거 같네요

근데 우리팀 입장에서는 뮌헨 편의는 있는대로 다 봐준 굉장한 호구딜이죠 하메스가 투어 전에 보내달라고 강하게 요청해서 저렇게라도 급하게 보낸거 같긴 한데

하메스가 잘해서 다시 올 일은 없다고 봐야 됩니다 자리 못잡고 못해서 만약에 다시 온다면 더 팔기가 어려워지거나 계약기간이 1년 남아서 완전 헐값에 팔아야 되겠죠

하메스가 잘해서 완전이적까지 총 45m이라도 받아내는게 최선일거 같네요 안첼로티 밑에선 충분히 잘할거 같습니다

속이 참 쓰리지만 어떻게든 빨리 보내줄려던 구단도 감수해야 할 부분이 있었던거 같네요 구단이 선수 입장을 많이 생각해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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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arrow_upward 진지하게 다닐루 지금 현시점에서 파는게 낫다고 보시나요? arrow_downward 바이언도 하메스에 대한 확신은 없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