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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하메스에 대한 생각

sergio canal 2017.07.12 00:09 조회 1,396
1. 데리고 있을수록 값은 떨어진다.
    - 아무리 내년이 월드컵이라도(콜롬비아는 뭐 거의 확정이지만) 올 시즌처럼 써먹지 못한다면
      선수의 값어치는 떨어지기 마련이고, 레알이 임대를 보내서 대박을 치르기 위해서는 역시 하       메스가 최상의 컨디션으로 월드컵을 치르는게 필요합니다.

2. 데리고 있어도 쓸수 없다(거의...)
   - 현재 전술에서 하메스의 사용법이 애매하다는 걸 많은 분들이 지적 해주셔서 딱히 언급x

3.이적시장에서 생각보다 인기가 없다.
   - 항상 맨유, 첼시 말고 다른곳은 링크조차 나지 않는 상황에서... 맨유의 무리뉴가 하메스를        좋아할지 의문이였고, 루카쿠를 이미 지르면서 이미 맨유랑은 쫑난상황
   - 첼시같이 3-5-2에서 하메스의 자리는 윙어자리 빼고 (툭 까놓고 ㅍㄷㄹ)자리 말곤 없는데
     하메스는 그 자리에서 잘 할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이스코 제끼고 그 자리에 들어가는 방법      도 있겠지만 요즘 이스코는 무쌍입니다.
   - 그렇다고 이렇게 창창할때 중국이나 중동으로 가진 않겠지요

결론 : 저는 차라리 임대로 가서 월드컵 버프를 받게 된다면 더 좋은 값을 받을지 모르겠다는 생각        이 듭니다. 계약기간이 3년남아서 뭰헨에서 2년뛰면 값이 떨어질거라??
       그럴수도 있지만 뭰헨에서 대폭발하고, 월드컵에서 기량을 회복한다면, 다른 클럽이 손 내        밀거란 생각 할수도 있지요, 의무이적조항이 있다? 그렇다면 구단이 그러한 리스크를 줄이        겠다는 심사일수도 있지요. 어느 값이 합리적이다라고 생각은 안합니다. 선수 입장에서
       감독 입장에서 서로 윈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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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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