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나룸마의 문제를 언급한 파소네 外

지안루이지 돈나룸마의 문제를 언급한 마르코 파소네
밀란의 CEO인 마르코 파소네는 지안루이지 돈나룸마와 그의 가족들과 재계약에 매우 근접했지만, 그의 에이전트인 미노 라이올라와는 그렇지 않다고 전했다. 돈나룸마는 2018년 6월 30일에 AC 밀란과 계약이 만료된다.
오후에 파소네는 이탈리아의 언론사인 ‘코리에레 델로 세라’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나는 돈나룸마에게 AC 밀란의 문은 언제든지 열려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그는 다시 생각했고, 우리는 그와 그의 가족들과 재계약에 근접했다는 느낌을 받았다. 비록 우리가 다른 장애물을 가지고 있더라도 말이다.”
“나는 1, 2일 내로 이 문제가 결정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선수에게 달린 문제다.”
몇몇 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미노 라이올라는 지안루이지 돈나룸마의 바이아웃 금액이 매우 높다고 생각한다. (챔피언스 리그 진출시 바이아웃 1억 유로, 챔피언스 리그 진출 실패시 바이아웃 금액 5000만 유로)
“이러한 결정들은 절대로 선수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그 이면에는 에이전트들도 있다. 이번문제는, 자신의 생각과 신념이 확고한 한 사람으로 인해 생긴 문제다. 그렇기에 최종 결정이 어떻게 될지 잘 모른다.”
우리는 계속 돈나룸마와 협상할 것이다. 반복해서 이야기하지만, 계약에 관련이 있는 선수와 선수의 가족들과는 계약에 가까워졌다고 생각한다. 다른 것은 더 복잡하다."
http://www.football-italia.net/105263/fassone-confirms-donnarumma-issue

이냐키 윌리엄스를 노리는 인터 밀란
인터 밀란이 아틀레틱 빌바오의 신성인 이냐키 윌리엄스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을 비롯한 인터 밀란의 보드진은 그를 매우 좋아하며, 지속적으로 아틀레틱 빌바오의 보드진과 접촉해 그의 영입 가능성을 물어보고 있다.
현재 아틀레틱 빌바오는 이냐키 윌리엄스의 바이아웃 금액인 5000만 유로 이하의 이적료에 그를 매각할 생각이 없다. 쑤닝 그룹에게 5000만 유로는 큰 돈이 아니기 때문에 이 액수는 부담이 없다. 하지만 양측 구단의 관계를 위해서, 그리고 협상을 좀 더 매끄럽게 하기 위한 시도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냐키 윌리엄스를 노리는 팀들은 인터 밀란뿐만 있는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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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안 브란트와 달베르 영입에 적극적인 인터 밀란
인터 밀란은 바이엘 레버쿠젠의 신성이자 바이에른 뮌헨 이적이 유력할 것으로 보이는 율리안 브란트 영입에 적극적이다. 피에로 아우실리오 단장은 벤야민 헨리스와 함께 브란트의 영입을 추진했던 적이 있다. 브란트는 현재 아우실리오 단장의 최우선 타겟이다. 하지만 레버쿠젠은 브란트가 이적 대상이 아니라며 그의 매각을 꺼려하고 있다.
한편, 인터 밀란은 니스의 오른쪽 풀백인 달베르 영입에 1500만 유로를 오퍼했다. 이는 니스가 1차에 요구했던 금액. 하지만 현재 니스는 달베르의 이적료로 그 두 배의 금액인 3000만 유로를 요구하고 있기에 협상에 난항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http://gianlucadimarzio.com/it/calciomercato-inter-le-ultime-su-dalbert-e-brandt

레알 마드리드에서 자신의 자리를 원하는 다니 세바요스
현재 1500만 유로의 바이아웃 이적료를 가지고 있는 다니 세바요스는, 레알 마드리드가 원하는 몇 안 되는 젊은 선수들 중 한 명이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다니 세바요스 영입을 위해 수많은 클럽들과 경쟁해야만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들은 자신들의 거대한 스쿼드 때문에 세바요스를 포함한 몇몇 선수들이 출전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기 어렵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세바요스는 레알 마드리드 측에게 자신이 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달라고 요창한 것으로 보인다.
이것이 바로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여름에 하메스 로드리게스와 알바로 모라타를 매각할 수 있는 이유다. 세바요스는 임대가 아닌 즉시 합류를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는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출전을 위해 주전 자리를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바르셀로나는 다니 세바요스가 자신들의 팀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제안한 것으로 보인다. 그들은 4년 계약을 제안했으며, 1년 연장 옵션 계약을 제안한 것으로 보인다.
http://www.marca.com/futbol/real-madrid/2017/07/04/595bd8deca474169738b45de.html

프라이부르크로 떠나는 필리프 린하르트
필리프 린하르트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프라이부르크로 이적한다. 두 클럽은 현재 이적 협상을 조율하고 있으며, 계약 문제만이 남은 것으로 보인다.
7월 11일에 만 21살이 되는 필리프 린하르트는 2014년에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에서 뛰었다.
이 오스트리아의 중앙 수비수는 지난 두 시즌 동안 세군다 리가 B에서 2득점을 기록했다. 그는 라파엘 베니테즈 감독 시절 때 레알 마드리드 1군에 데뷔했다. 하지만 그의 데뷔 경기는 카디스와의 경기였다. 이 경기는 알다시피 데니스 체리셰프의 문제로 몰수패 당했다.
필리프 린하르트는 레알 마드리드의 US 투어 기간 이전에 프라이부르크로 떠날 것으로 보인다. (완전 이적인 건지, 임대인 건지는 안 나와있습니다)
https://futbol.as.com/futbol/2017/07/04/internacional/1499184632_779756.html

킬리앙 음바페 영입에 적극적인 파리 생제르망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은 얼마 전 가진 라디오 방송에서 “만약 지네딘 지단 감독이 음바페를 원한다면, 그는 누군가를 떠나보내야만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직 열한 명의 선수들만이 경기에서 뛸 수 있다. 지난여름에 우리는 포그바와 비슷한 상황을 겪었다. 우리는 훌륭한 팀이기 때문에 포그바의 영입이 필요하지 않았다”며 킬리앙 음바페의 영입에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여줬다.
이러한 레알 마드리드의 조심스러운 행보에 빨간 불이 들어왔다. 프랑스의 언론사인 ‘레퀴프’는 어제 보도를 통해서 나세르 알-켈라피 라시 생제르망 회장이 음바페와 그의 아버지를 만났다고 전했다.
파리 생제르망은 음바페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 기회를 위협할 수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현재 BBC 라인을 정리하지 않는 한 음바페의 영입이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그들은 음바페에게 출전 시간 보장을 할 수 없다. 여기에 지금 1군 선수들 중에서 이 프랑스 선수만큼 BBC 라인을 대체할 수 있는 확실한 자원도 없다.
‘레퀴프’에 의하면 파리 생제르망은 음바페에게 미래의 계획을 어필했다. 이에 음바페는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는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진출을 원하고 있고, 소속 팀인 AS 모나코는 자신들의 선수단을 매각할 것이 유력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레알 마드리드가 경쟁을 멈출 수 없는 이유다.
한편, ‘텔레시온’에 의하면, 파리 생제르망이 음바페의 연봉으로 1200만 유로를 제안했다고 전했다. 음바페의 계약 기간은 2019년에 만료가 되는데, 이 연봉은 18살의 선수가 받기에 엄청난 연봉이 아닐 수 없다. 이는 그가 지금 받는 연봉의 9배 달하는 연봉이다.
또한, 아디다스는 음바페에게 연 500만 유로의 제안을 했다. 그들은 음바페가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다면, 이 금액을 더 올려줄 수도 있다.
https://futbol.as.com/futbol/2017/07/05/primera/1499218803_438431.html
세바요스야 뭐 우리 팀 중원에 좋은 선수들이 너무 많아서 오지 않으면 그냥 아쉽다 이 정도인데, 음바페랑 돈나룸마는...ㅠ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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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vador 2017.07.05밀란보고 인테르도 자극받았나...디마리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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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Benjamin Ryu 2017.07.05@salvador 원래 돈은 인테르가 더 많았죠. FFP룰 때문에 질질 끌려다녔는데, 6월 30일에 FFP룰 충족해서 유예 적용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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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H 2017.07.05세바요스 진짜 신경쓰이게 하네요. 와도 짜증날거 같고 안오면 약오를거 같고. 언제부터 일개 유망주 선수가 마드리드와 바르카 같은 초빅클럽에서 자신의 요구사항을 관철시키며 저울질할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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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Koke 2017.07.05*@GODH 회사 골라서 입사하신거 아닌가요? 맨유가 부르면 와야지 같은 명언이 나오지 않길 바랍니다. 레알 미드진에 자리가 없다는건 누구나 아는 사실인데 와서 하메스처럼 벤치워머 해야한다면 월드컵 앞둔 선수로서 음바페와 마찬가지로 똑같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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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GODH 2017.07.05@Koke ? 문맥을 잘못 이해하신것 같아요. 제가 글을 잘못써서 그런거겠지만 제 말뜻은 레알이 부르면 와야지 혹은 조건을 고려하지 말란 소리가 아니라, 비유하자면 입사할 스펙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인물이 삼성 엘지 사이에서 연봉 더 달라 과장급으로 입사시켜 달라 요구하며 들어주는 쪽에 들어갈거임! 하는 행태를 꼬집은 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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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Koke 2017.07.05@GODH 연봉 직급 더 달라고 요구하는게 아니라 현장직으로 입사하고 싶은데
레알은 현장 TO 가 없어서 사무직으로 발령 날까봐 걱정하는거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GODH 2017.07.05@Koke 핀트를 자꾸 엇맞추시는데, 연봉 직급이 중요한게 아니고..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모쪼록 오면 온다 안오면 안온다 확정 소식이 들렸으면 좋겠어요. 간보기가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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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alvador 2017.07.05@GODH 음 이렇게 민감할필욘 없는거같아요. 세바요스입장에선 월드컵승선까지 원하는거보니 주전을 차지해야하는 입장에 반해 레알에서는 그게 쉽지 않으니까요 선수입장에선 고려해볼만한 상황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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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i 2017.07.05세바요스야 니 친구들 다 여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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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 2017.07.05제발 시원시원한 영입좀 보고싶네요.. 요즘 왜 이렇게 답답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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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7.07.05아디다스가 레알 도와주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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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rahimovic 2017.07.05세바요스 주전 보장은 에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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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r_Casillas 2017.07.05당장 월드컵이 바로 내년이라 출전기회가 중요함, 하지만 레알엔 선발 가능성이 회의적임. 다른 클럽? 그런데 레알이 젤 좋음.. - 뭐 세바요스 입장에선 이런 딜레마에 빠진 거라 봅니다. 선수 영입에 있어
월드컵 시즌이 변수긴 하네요. -
Raul 2017.07.05음바페 여기야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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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리레알 2017.07.05세바야 젊을때는 친구다라 가는기다 니친구들 다어디잇냐 주위를봐라 ㅋ 바페는 걍 안전하게 생각햇는데 슬슬 불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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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아모 2017.07.05@러브리레알 세바요스 친구들 다 안달루시아 클럽 놀러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