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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미국 투어에 다닐루의 대체자로서 갈 하키미

니나모 2017.07.05 13:32 조회 2,264 추천 2


다닐루의 유베행(예상 이적료 20M유로,아직 결정나진 않음)이 부수적인 영향을 일으켰다.아흐라프 하키미는 당초 다음 시즌 경험을 쌓기 위해 알라베스로의 임대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다닐루의 이적으로 인해 임대행이 멈춰지게 됐다.지단은 다닐루의 대체자가 필요하고 그 첫번째 대안은 하키미이다.


하키미는 프리 시즌 훈련지인 미국에 동행하라는 지단의 오더를 받은 상태이다.한가지 큰 의문은 하키미의 경험이 충분하느냐는 점이다.비록 2016년에 두 번의 콜업(셀타전,소시에다드전)을 받았으나 그는 아직 18살이다.


하키미의 알라베스행은 거의 이루어졌었고 사실상 프리젠테이션만 남은 상태였다.상황이 변경된 것은 이미 알라베스측에 통보가 간 상태이고 만일 지단의 생각이 변한다면 여전히 알라베스는 하키미의 임대지 후보들 중 첫번째로 남아있을 것이다.

-AS-


개인적으론 다닐루 이적이 좀 애매하다고 보는게 다닐루가 한 시즌 더 잔류하고 하키미가 알라베스에서 1시즌간 경험을 좀 쌓은 뒤 내년 여름 정도에나 이적하길 바랬거든요.보드진이나 지단이나 하키미를 장차 1군팀에 합류시킬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다닐루가 지금 이적한다고 해도 지금 시점에서 대체자를 영입하기가 영 애매합니다.그렇다면 결국 하키미가 바로 1군으로 올라와야 되는데 선수 본인에게도 경험이 부족한 면이 많고 우리팀으로서도 아직은 하키미가 좀 불안한 면이 있을듯 하구요.시기가 영 애매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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