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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대안은 돈나룸마

토티 2017.06.07 17:39 조회 1,794
계속되는 나바스-데 헤아 논쟁의 가시적인 대안은 돈나룸마다. 내년이면 계약이 끝나는 돈나룸마는 연장을 요구하는 밀란의 세 차례 제안을 모두 거절했고, 이어 미노 라이올라는 레알 마드리드와 -데 헤아 이후를 고민해야 할 수도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게 올해 혹은 내년 여름 영입을 제안했다.

마드리드는 라이올라 측에 1년 더 잔류하거나 지금의 복잡한 상황이 정리될 때까지 인내해달라고 요구한다. 이들은 동료들의 지지 속에 시즌을 마친 나바스와 오랜 염원이었던 데 헤아간 묵은 논쟁을 매듭지어야 한다.

다행히 마드리드와 라이올라간 냉각돼있던 관계는 지난해 포그바 이적을 타진하면서 개선된 측면이 있다. 경쟁자는 맨유로, 데 헤아 이탈이 구체화되면 시간은 더욱 단축될 것이다.

- MARCA, La Gazzetta dello 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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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arrow_upward GK 데 헤아 영입 대찬성합니다. arrow_downward 너무나도 짧았던 마지막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