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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너무나도 짧았던 마지막 밤

M.Salgado 2017.06.07 16:27 조회 1,955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지난 주말 베르나베우에서 열렸던 우승 피로연 후 다들 라커룸에서 사진찍으며 뒷풀이하고 있을때 하메스 혼자 일찍 나와서 구단 버스에 앉아있었음을 보도.

마드리디스타로서의 마지막 밤이 너무나도 빨리 끝나고 말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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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arrow_upward 대안은 돈나룸마 arrow_downward 정말 데헤아가 꼭 필요할까 의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