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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개인적인 생각으론 올 여름이 GK 영입 적기입니다.

니나모 2017.06.07 10:54 조회 1,603 추천 3


지금 우리 선수단보면 대대적인 리빌딩은 당연히 아직은 필요없고

거금들여가며 보강할 포지션도 마땅히 보이지는 않는 수준이죠.


개인적으로 굳이 영입할만한 포지션을 꼽자면 양쪽 풀백 백업이나

모라타가 나갈 경우 공격수 백업 정도인데 왼쪽 풀백 백업은 테오가

이미 들어온거나 다름없고 어제 나온 기사대로 테오가 임대갈 경우

에나 구체적으로 다시 영입에 착수할거 같구요.오른쪽은 일단은

다닐루가 한 시즌 더 갈게 유력해보입니다.공격수 쪽은 음바페가

들어온다면 모르겠는데 내년 여름 월드컵때문에 음바페가 아예

올 여름 잔류할 가능성도 높아보이고 그렇게 될 경우 모라타가

한 시즌 더 잔류할 가능성도 있을듯 하구요.굳이 개인적인 욕심을

부려보자면 장기적인 모드리치 대체자로 세바요스를 영입했으면

하는데 세바요스야 그렇게 비싸진 않으니...


어쨌든 이런 상황이니 올 여름에야말로 거금들여서라도 GK보강은

꼭 했으면 하네요.나바스가 시즌 말에 다시 살아났다지만 솔직히

아직도 개인적으론 좀 불안합니다.그리고 근시일내에 GK 보강은

피할수 없다고 보구요.당장 이번 시즌은 아닐거 같지만 우리팀도

조만간 대대적인 리빌딩 시즌에 돌입할거라고 개인적으로 예상

되는데 GK만이라도 이번 시즌에 영입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대상은 역시 데헤아가 좋다고 보구요.

더 장기적으로 보자면 돈나룸마가 좋긴 하지만 에이전트가

라이올라인게 걸려서...지금까지 나오는 루머만 보자면 유스 출신임

에도 라이올라의 처사에 밀란팬들조차 질려하는거 같은데 역시

라이올라는 거래조차 안하는게 낫다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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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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