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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앙투안 그리즈만은 라파엘 바란의 우승을 축하하지 않았다

Benjamin Ryu 2017.06.07 05:23 조회 3,300

레알 마드리드와 프랑스 국가 대표 팀의 중앙 수비수인 라파엘 바란은,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곧바로 국가 대표 팀에 합류했다프랑스 선수들이 모두 그를 챔피언이라며그의 우승을 축하했지만, 앙투안 그리즈만은 그를 축하하지 않았다.

 

영상 속 앙투안 그리즈만은 라파엘 바란을 무시하고 지나갔다. 디디에 데샹 감독이 바란의 우승을 축하 연설을 했고, 모든 프랑스 선수들이 바란에게 박수를 보냈지만, 그리즈만은 바란에게 박수를 보내지 않았다.

 

두 선수는 이번 시즌 챔피언스 리그 4강에서 맞붙었다. 결과는 레알 마드리드의 승리였다. 또한, 레알 마드리드는 4년 연속 챔피언스 리그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꺾었다. 특히, 최근 4년 동안 레알 마드리드가 차지한 세 번의 우승 중 두 번의 우승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꺾고 차지한 것이다.

 

http://www.marca.com/en/football/international-football/2017/06/06/5936bfdd46163f0e3c8b4577.html

 

영상 보면 그리즈만이 바란 대놓고 씹습니다. 바란이 그리즈만한테 악수하려고 하는데 그냥 지나쳐요. 그리고 마지막에 바란 쳐다보는 눈빛이 부러움이 가득한 눈빛입니다.


보도 내용과 별개로 라파엘 바란과 킬리앙 음바페가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겠군요. 바란이 시즌이 끝난 이후 음바페와 레알 마드리드 이적에 대해서 진지하게 이야기를 가질 거라고 했는데, 좋은 결과가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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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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