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헤타페화요일 5시

비니시우스는 이 인터뷰를 하지 말았어야 했다.

로얄이 2017.05.09 23:36 조회 3,278


레알 마드리드는 브라질 유망주인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 계약을 하기 위해 바르셀로나를 물리쳤지만, 이 아이는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 도착할 때 해야 할 해명이 있을 수도 있다.


이번 주 계약이 성사되기 전에 했었던 인터뷰에서 그는 바르셀로나에 대한 모든 존경을 표했고, 심지어 네이마르가 그의 축구 영웅이라고 말했다.


"네이마르는 내 우상이고 나는 그를 많이 존경한다."


"나는 그의 영상을 많이 보며 나는 그가 하는 플레이를 똑같이 시도하고 조금 더 나아지게 하려고 노력한다."


그는 또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리오넬 메시 중에 누가 더 나은지 질문 받았을 때 후자를 선택했다. 이 발언으로 인해 로스 블랑코스 7번과의 첫 만남이 어색해지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비디오 게임을 할 때 어떤 팀을 선택하냐는 질문에 비니시우스는 자신의 팀은 바르셀로나임을 밝혔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ps. 비니야.. 좋아하는 팀 말하면 라이벌 팀으로 간다는 전설이 있어...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6

arrow_upward 레알 마드리드의 ‘프로젝트 2018년’ arrow_downward 그 새를 못참고 SNS에 글을 남긴 비니시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