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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그 새를 못참고 SNS에 글을 남긴 비니시우스

로얄이 2017.05.09 22:50 조회 3,145


레알 마드리드는 비니시우스의 스위치가 라리가로 확정되면서 마침내 그들이 바라던 브라질 유망주를 얻었다. 이 젊은 스트라이커는 이후 소셜 미디어에 글을 남겼다.


로스 블랑코스는 €40m의 이적료로 이 16세의 선수를 플라멩고에서 붙잡았지만 18세가 되야 이적이 가능하기 때문에 2018년 여름까지 기다려야한다.


비니시우스는 이적 거래가 끝난 뒤 트위터에 이런 글을 남겼다. "신이시여, 저의 목소리를 들어주시고, 보호해 주시고, 저를 미소 짓게 하기 위해 모든 일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ps. 급식 먹을 때 친구들한테 자랑하고 싶어서 입이 근질근질하겠다. 벌써 자랑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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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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