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살아있는 전설의 마지막 경기.

라울 2006.07.09 22:21 조회 1,336
지주의 마지막 경기입니다.

경기 결과가 어떻게 되든지, 수많은 별들중에서 진정 한시대를 풍미한 별의 마지막이군요.

앞으로 20년, 아니 10년 후에 돌이켜 보게된다면, 우리는 지단이라는 위대한 선수와 동시대에서 함께하고, 그의 플레이를 직접 보았다는것에 감사하게 될것입니다.

역시 영웅입니다. 그냥 지지 않습니다. 자신의 마지막 대회에서 결승까지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몇시간 후 살아있는 전설의 마지막 장이 펼쳐집니다. 세계최고의 무대에서.

우리 모두 똑똑히 지켜봅시다.

지주의 마지막입니다.

그라운드 위의 마지막 예술입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3

arrow_upward 세명의 윙어와 링크되서 좋은점. arrow_downward 크리스티아노 호나우도에 대한 생각 - 성공 가능성은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