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카모 조합에 대해서도 다시금 생각해보게되네요
카세미루는 장단이 명확한 선수라서 항상 도마위에 오르지만
오늘 경기를 보니 크로스-모드리치 선발이 무조건 정답만은 아닌것같네요
특히 리그 중하위권과의 경기에서는 말이죠.
크카모가 나오면 점유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볼순환이 되지만 결국 마르셀루, 카르바할에게 공이 몰리면서 답답한 공격양상이 연출되는데 오늘 하메스코바치치 3미들 조합은 전방의 3톱과 더불어 기존과 달리 색다르게 공격을 풀어내는게 참 보기 좋았습니다.
지단이 진작에 하메스코바치치에게 로테이션으로 많은 기회를 줬다면 좋았을텐데
어느덧 리그 34라운드라니 아쉽네요..
오늘 경기를 보니 크로스-모드리치 선발이 무조건 정답만은 아닌것같네요
특히 리그 중하위권과의 경기에서는 말이죠.
크카모가 나오면 점유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볼순환이 되지만 결국 마르셀루, 카르바할에게 공이 몰리면서 답답한 공격양상이 연출되는데 오늘 하메스코바치치 3미들 조합은 전방의 3톱과 더불어 기존과 달리 색다르게 공격을 풀어내는게 참 보기 좋았습니다.
지단이 진작에 하메스코바치치에게 로테이션으로 많은 기회를 줬다면 좋았을텐데
어느덧 리그 34라운드라니 아쉽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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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2017.04.27크카모같은 경우 모드리치 혼자 전진이 된다는 점이 아쉽죠.. 크카는 어디까지나 기점 역할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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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왕 2017.04.27카세미루가 참 양날의 검이에요. 홀딩형 미드필더를 쓰는게 무조건 수비적으로 도움이 되는건 아니라 봅니다 작년 최다 연승할때 카세미루 있었나요? 크로스가 뒤에서 참 잘해줬어요
카세미루 자리에 크로스를 쓰고 볼운반, 전진 담당을 모드리치외 함께 하메스코나 치치 넣는게 낫다고 생각해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지쥬옹 2017.04.27@해적왕 저도 안감동님 22연승시절 생각하면 홀딩이 필수는 절대 아니고 하메스코바치치 활용도가 훠~~얼씬 늘어날텐데 대머리 감독님은 아직 안감독님만큼의 전술적깊이가 없다보니 카세미루가 더욱 중용박는거 같아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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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ano 2017.04.27오늘 이스코-하메스-코바치치-아센쇼 조합 정말 독특하면서 재밌었습니다 ㅋㅋ 가장 인상깊었던건 볼 돌리다가 공격시 빌드업에 살짝 변화주는게 홀딩 포지션 코바치치가 그냥 냅따 공들고 전진하는거. 수비적인 포지션의 미드필더가 간간히 전진해주니까 상대방 수비라인 균열 나는게 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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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과장미 2017.04.27이스코가 모드리치보다 높은 위치에서 플레이가 능숙하고 훨씬 파괴적이죠ㅎㅎ 다른 점이야 모드리치가 우위긴 하지만요.
요즘 모드리치의 폼이 약간, 아주 약간 떨어져 있는데, 강팀과의 경기에서도 크로스-카세미루-이스코 선발을 보고 싶긴 합니다. -
축날두7 2017.04.273톱과 연계부분, 패스(스루패스 시도, 로빙패스등 오히려 카세미루가 시도는 해주는듯해요), 공간만들어 주는 움직임등을 보기 힘들긴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