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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크카모 조합에 대해서도 다시금 생각해보게되네요

육손 백언 2017.04.27 07:40 조회 1,168
카세미루는 장단이 명확한 선수라서 항상 도마위에 오르지만
오늘 경기를 보니 크로스-모드리치 선발이 무조건 정답만은 아닌것같네요
특히 리그 중하위권과의 경기에서는 말이죠.

크카모가 나오면 점유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볼순환이 되지만 결국 마르셀루, 카르바할에게 공이 몰리면서 답답한 공격양상이 연출되는데 오늘 하메스코바치치 3미들 조합은 전방의 3톱과 더불어 기존과 달리 색다르게 공격을 풀어내는게 참 보기 좋았습니다.

지단이 진작에 하메스코바치치에게 로테이션으로 많은 기회를 줬다면 좋았을텐데
어느덧 리그 34라운드라니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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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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