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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지단 "이스코는 경이로웠다."

골덕 2017.04.27 07:44 조회 1,943 추천 1

"이스코는 경이로웠다. 그는 다른 누구도 쉽사리 하지 못할 만한 것들을 해낼 수 있다. 그리고 그걸 오늘 피치 위에서 보여줬다."

"모든 선수들의 활약에 기쁘다. 개중엔 지금껏 많이 뛰지 못한 선수들이 많았는데, 그들에게 아주 고맙다. 아주 공격적인 선수들이었음에도 우린 밸런스를 갖췄고, 난 그걸 즐겼다. 제임스, 마르코 그리고 이스코는 아주 좋았다. 우린 굉장한 재능을 보유하고 있다."

"두 골 먹혔지만, 그게 축구다."

"누군가 오늘 같은 활약을 보였어도 다음 경기에서 뛰지 못해도, 그건 어쩔 수 없다. 그게 감독에게 가장 힘든 일이다."

"우리에겐 모든 게임이 중요하고, 나는 모든 선수들이 중요하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 경기를 적게 뛰는 선수들도 마찬가지다. 그들이 오늘처럼 뛰어 줄 때, 나는 그들에게 경기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걸 알 수 있다."



출처 마르카

http://www.marca.com/en/football/real-madrid/2017/04/26/590114fe468aeb8d1d8b4568.html



지단도 느낀 점이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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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arrow_upward 일단 급한 불은 껐네요! arrow_downward 크카모 조합에 대해서도 다시금 생각해보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