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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알론소 영입에 요구액보다 두 배를 더 썼던 마드리드

지주의바지트임 2017.03.28 17:16 조회 2,969
http://en.as.com/en/2017/03/27/football/1490606562_724575.html

바이에른 뮌헨의 사비 알론소는 최근 리버풀 에코와의 인터뷰를 통해 커리어 가운데 리버풀을 떠나 레알 마드리드로 합류했던 일을 포함한 중요했던 순간들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할 사비 알론소는 아스날이나 유벤투스와 계약할 수도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리버풀이 요구한 이적료보다 그들이 제시한 금액은 3m 파운드 적었기 때문에 이적은 성사되지 않았다.

(중략)

"유벤투스로의 이적이 아주 가까웠고 아스날로의 이적도 가까웠다. 내 생각에 리버풀은 18m 파운드를 요구했는데 두 팀 모두 15m을 제시했었다. 그래서 그 이적들은 이뤄지지 않았다."

흥미롭게도 3m 유로 차이가 2004년 사비 알론소의 머지사이드 이적을 결정했었다. 레알 소시에다드는 사비 알론소의 이적료로 18m을 책정했었는데, 마켈레레의 대체자를 찾던 레알 마드리드는 단지 15m을 지불할 의향이 있었다. 베니테스가 이 상황을 알아챈 뒤, 리버풀에 바이아웃을 실행하자고 설득해냈고 그리즈만이 아틀레티로 30m 유로 이적하기 전까지 이 바스크 구단의 이적료 기록으로 남았다.

(중략)

5년 뒤 페레스는 리버풀이 요구했던 금액에 거의 두 배인 35.4m 유로로 알론소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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