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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이스코와의 계약을 갱신하는데 가까워졌다

Benjamin Ryu 2017.03.28 15:03 조회 2,357 추천 1

http://futbol.as.com/futbol/2017/03/28/primera/1490652676_739523.html?id_externo_rsoc=CM_ES_FB_Tu_7_00_A10F_B01F_C05I_D02I_E04T

 

토마스 론다세로 기자

 

레알 마드리드와 이스코는 재계약 합의에 가까워졌다. 아스의 내부 소식에 의하면, 2018630일에 만료되는 이스코의 계약 기간은, 5~6년이라는 긴 계약 기간의 합의에 가까워진 것으로 보인다. 그들 모두가 "재계약이 가까워졌다."고 한다.

 

이스코는 지난 기간 동안 바르카를 비롯한 많은 클럽들의 유혹을 받았다. 이들 모두가 그에게 막대한 돈과 그가 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줬고, 이 클럽들의 감독들은 이스코에게 자신의 계획에 핵심이 될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비록 이스코가 마드리드에서 꾸준하게 교체 출전하는 선수였음에도 마드리드는 이스코와 재계약을 희망했다.

 

이스코는 20136월에 말라가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고, 페페와 함께 계약 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선수이자 낮은 연봉을 받고 있는 선수다. 이스코는 그의 출전 시간과 함께 자신이 보여준 퍼포먼스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의 팬들로부터 받았던 애정,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에서 우승했던 것들에 대해서 고려하고 있다.



세르히오 라모스는 맨유로 재계약 맺더니 이스코는 바르카로 재계약 맺나 보네요.

 



오역 및 의역이 많습니다. 잘못된 부분 지적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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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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