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월드컵때 이탈리아 경기를 지금 다시 보면
피를로가 공을 잡을때마다 이탈리아를 상대하는 팀들이 아예 피를로를 프리하게 놔두던데 상대팀
에 박지성, 만주키치같은 타입의 원톱이나 공미가 없었고 원톱, 혹은 공미가 수비형 미드필더를
마크한다는 개념이 생소했던 시절이라 그런 것일까요?
그때 이탈리아 포메이션을 보면 가나, 미국전까지는
토니 질라르디노
토티
데로시 피를로 페로타
그로소 칸나바로 네스타 자카르도
이렇게 4-3-1-2로 나왔었는데 체코전부터 결승전까지
토니
페로타 토티 카모라네시
피를로 가투소
그로소 마테라치 칸나바로 잠브로타
4-4-1-1 혹은 4-2-3-1 포메이션으로 나왔었는데 결승전에서도 보면 프랑스 선수들이 피를로가 공
을 잡아도 압박할 생각을 안하고 프리하게 놔두었는데 어떤 이유 때문일까요?
안첼로티 초기~중기때 AC밀란에서도 보면 피를로가 유벤투스에서 뛸때보다 훨씬 프리한 상황에
서 경기조율을 하는 정도던데.
에 박지성, 만주키치같은 타입의 원톱이나 공미가 없었고 원톱, 혹은 공미가 수비형 미드필더를
마크한다는 개념이 생소했던 시절이라 그런 것일까요?
그때 이탈리아 포메이션을 보면 가나, 미국전까지는
토니 질라르디노
토티
데로시 피를로 페로타
그로소 칸나바로 네스타 자카르도
이렇게 4-3-1-2로 나왔었는데 체코전부터 결승전까지
토니
페로타 토티 카모라네시
피를로 가투소
그로소 마테라치 칸나바로 잠브로타
4-4-1-1 혹은 4-2-3-1 포메이션으로 나왔었는데 결승전에서도 보면 프랑스 선수들이 피를로가 공
을 잡아도 압박할 생각을 안하고 프리하게 놔두었는데 어떤 이유 때문일까요?
안첼로티 초기~중기때 AC밀란에서도 보면 피를로가 유벤투스에서 뛸때보다 훨씬 프리한 상황에
서 경기조율을 하는 정도던데.
댓글 4
-
F.Gago 2017.01.31*개념이 생소했다기보다는 0809 과르디올라 7초 룰 나오기 이전까지 압박 축구 전술이 허접했기도 했고 월드컵이다 보니 수비적으로 안전하게 가져가려고 압박 별로 안했음. 지금도 마찬가지죠 탈압박이 장점인 팀을 강하게 압박한다는건 리스크가 크니까요. 더군다나 이태리는 라인 내려서 역습하는 플레이이기도하니 상대적 약팀이 강하게 압박해주면 이태리 입장에서는 개꿀이죠
-
비타레알 2017.01.31피를로만 막다가 반대로 당할수도 있으니까요
유로 2012에서 독일도 피를로수비를 제대로 찾지못하다 패했죠.
당시 크로스가 피를로에게 된통 당했던 기억이 나네요 -
Raul 2017.01.31그 당시는 지금처럼 압박 전술이 뛰어나지 않아서 아닐까요?!
-
카카느님 2017.02.01개인적으론 피를로의 중요성을 상대팀들이 간파하지 못한 거 같아요 전술의 문제가 아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