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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독일월드컵때 이탈리아 경기를 지금 다시 보면

우리들만의추억 2017.01.31 15:00 조회 1,380
피를로가 공을 잡을때마다 이탈리아를 상대하는 팀들이 아예 피를로를 프리하게 놔두던데 상대팀

에 박지성, 만주키치같은 타입의 원톱이나 공미가 없었고 원톱, 혹은 공미가 수비형 미드필더를

마크한다는 개념이 생소했던 시절이라 그런 것일까요?

그때 이탈리아 포메이션을 보면 가나, 미국전까지는 

              토니 질라르디노

                    토티

       데로시 피를로 페로타


그로소 칸나바로 네스타 자카르도

이렇게 4-3-1-2로 나왔었는데 체코전부터 결승전까지


                토니

 페로타   토티   카모라네시


         피를로 가투소


그로소 마테라치 칸나바로 잠브로타

4-4-1-1 혹은 4-2-3-1 포메이션으로 나왔었는데 결승전에서도 보면 프랑스 선수들이 피를로가 공

을 잡아도 압박할 생각을 안하고 프리하게 놔두었는데 어떤 이유 때문일까요?

안첼로티 초기~중기때 AC밀란에서도 보면 피를로가 유벤투스에서 뛸때보다 훨씬 프리한 상황에

서 경기조율을 하는 정도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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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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