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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성골 요렌테와 바예호는 다음 시즌 레알 마드리드에 잔류

James 2017.01.31 15:36 조회 2,572

레알 마드리드는 이미 다음 시즌을 계획하고 있고, 처음 두 포지션에 누가 증원 될지에 대해 결정했을 것이다. 마르코스 요렌테와 헤수스 바예호는 다음 시즌 레알 마드리드에 잔류한다. 이 두 선수는 각각 알라베스와 프랑크푸르트에서 6월 30일까지 임대생활을 하고 17-18시즌 레알 마드리드의 멤버로 구성될 것이다.


이 작업은 이미 지단과 베르나베우의 고위층도 승인을 했다. 이미 결정된 사안이다. 바예호는 이 계약을 끝으로 재계약을 하지 않고 구단을 떠나는 페페의 자리를 차지하게 될 것이고, 그 동안에 마르코스 요렌테는 카세미루와 함께 수비형 미드필더의 한 자리를 구축하게 될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계속해서 스페인 선수들로 스쿼드를 젊어지게 만드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


바예호는 프랑크푸르트의 수비수로써 핵심 선수가 되었으며, 팀은 3위에 위치하고 있다. 그의 수준은 코바치 감독과 독일을 눈부시게 하고 있다. 프랑크푸르트의 감독 코바치 감독은 바예호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비슷한 길로 알라베스의 마르코스 요렌테가 따라가고 있다. 그는 펠레그리노 감독의 핵심 선수로써 좋은 퍼포먼스로 팀을 돕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다음 여름에 베르나베우에서 그들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 할 것이며, 이 두 선수는 21세 이하 스페인 대표로써 폴란드에서 열리는 유럽 대회에 참가하게 될 것이다. 스페인이 만일 높게까지 올라간다면 이들은 레알 마드리드의 프리시즌에 늦게 합류할 수도 있다.



출처: AS

의오역&발번역:J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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