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제마 빼고 하메스 좀 넣어봤으면 좋겠네요
베일 모라타가 없는 지금은
하메스-호날두-바스케스로 이뤄진 3선 좀 가동해봤으면 좋겠어요
베일이나 모라타가 돌아오면
호날두-모라타-하메스(바스케스), 베일-호날두(모라타)-하메스(바스케스)
꼭 433 고집할 것도 없고 442 4231 등 하메스 얼마든지 활용 할 수 있을 텐데
벤제마 요즘 국대에서도 활약이 없는데...
국대에서나마 활약있는 하메스를 왜 저리도 안 쓰는건지 정말;
안 쓰면 안 쓸수록 폼은 더 떨어질텐데...
벤제마가 더 심각해 보이는데 벤제마는 철밥통마냥 부상아닌이상 매번 쓰면서 하메스는 왜 꿔다놓은보릿자루 신세로 다루는지..
어제 벤제마 보다 병걸릴뻔 해서 하소연 좀 해봤습니다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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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첸 2016.12.05그 둘다 도긴개긴이라...차라리 둘 중 한명만 나오는게 나을지도...히혼전에서 둘 다 나왔을때 둘 모두 심각했거덩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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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모첸 2016.12.05@모첸 아 그리고 폼이 엉망인 선수를 살리려고 나머지 잘하는 9명의 선수들을 끼워 맞추는 것만큼 비효율적인 게 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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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챔스2연속우승 2016.12.05*@모첸 둘다 도긴개긴이니
어떻게든 둘중 한명이라도 살려봐야죠
근데 벤제마만 계속 기용하니
하메스는 폼죽고 벤제마 올라오지도 않고
안되는 선수 죽어라 철밥통마냥 계속 밀어주는것도 나머지선수와 팀 전체에 피해고 비효율적이죠 -
vistart 2016.12.05*저는 개인적으로 하메스가 왜 대안으로 제시되는가에 의문을 갖습니다. 하메스는 슈나이더 같은 선수라고 봐요. 굉장히 제한적이고, 지금의 기조에는 어떻게 넣어보려 해도 힘들다고 봅니다. 2년 뒤면 몰라도, 지금 쓰기에는 너무 어렵습니다.
활용 폭이 좁으면 그만큼 메리트가 있어야 하는데, 기존 공격자원들에 비해 어떤 메리트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챔스2연속우승 2016.12.05*@vistart 저는 벤제마와 비교한거고
벤제마처럼 같이 기회줘보자는 말입니다만;;
벤제마는 하메스보다 활용폭이 넓은가요? 아님 하메스보다 폼이 더 좋나요? 국대에서라도 활약이 있나요?
하물며 하메스는 베일 대신해 프리킥 호날두와 왼발 오르발 나눠찰 수라도 있다고 생각되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vistart 2016.12.05@챔스2연속우승 폼은 둘 다 나쁜데, 적어도 스트라이커로서 필요한 최소한의 것들은 갖추고 있는 벤제마를 기용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활용폭도 더 넓고, 고작 프리킥 하나로 하메스를 사용하기에는 이미 좋은 키커들은 차고 넘칩니다.
지금 선수단 구성으로는 하메스가 활약할 수 있는건 후반 조커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봐요. 괜한 모험보다는 안정적으로 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
호날두짱짱맨 2016.12.05하메스 기용하자시는분들 많으신데 개인적으론 동의하기 힘드네요.
하메스가 왜 기용안되는지 이유는 간단합니다.
지단 전술에 용이 하지 않은 선수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하메스는 4231 전술 쓰는 곳으로 가야 좋은 활약을 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챔스2연속우승 2016.12.05@호날두짱짱맨 닉넴 탐타는 군요ㅎㅎ
근데 저말고도 많은분들이 기용하자고 하면 또 그만한 이유가 있는거죠
하메스가 태어날 때부터 4231축구만 하는 선수로 태어난 것도 아니고
433에서 왼쪽 윙으로도 좋았던적 있는걸요
그럼 회원님은 벤제마 계속 기용하는게 낫다라는 의견이신가요?
저는 둘이 번갈아 선발 시켜보며 어느쪽이라도 좀 살려봐야 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계속 한명만 주구장창 밀어주는건 별로가 봐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vistart 2016.12.05@챔스2연속우승 많은 사람들이 기용을 원한다고 해서 그게 충분한 근거가 될 수는 없다고 봅니다. 또한 지금 선수단에서 하메스가 활용될 수 없는 이유에 대해서도 많은 분들이 이야기를 하셨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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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 2016.12.05하메스가 갖고 있는 메리트라고 하면 기존 자원들 중에서도 특출난 왼발 킥 정도인데 사실 이게 꽤 큰 무기이긴 하죠. 크로스 정확도, 직접 적인 득점, 창의적인 패스 모두 다 가능한 선수니까요. 다만 첫시즌에 보여줬던 유기적인 움직임은 온데간데 없고 이도저도 아닌 지금은 그 모습이 안보여서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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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챔스2연속우승 2016.12.05@아랑 네 언급해주신 모든 킥 정확도, 이게 가장 큰 무기죠
헌데 움직임 또한 어느정도 이상되야 하는게 사실인데
선수를 안 쓰면 안 쓸수록, 그게 더 떨어지죠
정작 나중에 필요해서 쓰고 싶을땐 제대로 쓰지도 못하는게 아닌가 걱정되네요
정말 더도말고 덜도말고 벤제마와 반반만 선발 기회 줬으면... -
legend_zizou 2016.12.05그냥 간만에 하메스 플레이 보고싶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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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eth Bale 2016.12.05그나저나 오바메양 사서 ABC 라인으로 가면
역습 어떨까요 ㄷㄷ -
subdirectory_arrow_right 챔스2연속우승 2016.12.05@Gareth Bale 당근 좋죠
다른팀에 뺏길까봐 벌써부터 걱정되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아모 2016.12.05@Gareth Bale 영입금지 풀릴 시기 기준으로 오바메양이 29살인데 아직도 영입희망 하시는 분들이 많은 건 놀랍네여. 이 친구도 피지컬로 축구하는 타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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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16.12.05하메스의 가장 직접적인 경쟁자는 이스코지 범죄마가 아닙니다. 그리고 현재 이스코는 물이 올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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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Stéfano 2016.12.05근데 딱히 달라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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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챔스2연속우승 2016.12.05@A.DiStéfano 그쵸;; 사실 저도 큰기대에 차서 하는 말은 아니에요
그래도 있는 자원 무슨수를 써서라도 한 번 살려보자는 심정으로..
휴.... -
류쟈키 2016.12.05하메스가 살아난다면 더바랄게없을것같은데 차기에이스를 너라고 생각했던적도있었는데 국대에서하는거보니 괜찮던데 지단형이 잘살려봤으면 좋겠네요 제마는 못할 이유가없는데 왜이리못하는건지 작년에 팔았어야하나.. 모라타팔고 오바메양살게아니라 벤제마를팔고 샀어야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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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챔스2연속우승 2016.12.05@류쟈키 하메스나 벤제마 둘 중 한명만이라도 제발 살아났으면 합니다 정말,
그래서 저도 지단형이 잘 살려봤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한데...
득점랭킹 상위에 호날두만 혼자 버티고 있는거 정말 안 쓰러워요, 그걸 벤제마가 얼른 보조해서 호날두와 같이 랭크되야 정상인데 (옆동네 메시밑에 수아레즈가 따라가주듯이)
지금 벤제마 득점순위 보면 정말 ㅡㅡ;
벤제마 하메스 써볼 수 있는 한 최대한 써보고 둘 중 한명은 반드시 처분 해야 된다고 생각되요 -
★ 2016.12.05하메스고 머고 제마는 좀 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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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 2016.12.05벤제마나 하메스나 개인의 폼은 도찐개찐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벤제마는 자기 자리 경쟁자가 부상아웃인 모라타, 풋내기인 마리아노이고 하메스는 코바치치, 이스코, 모드리치, 아센시오 등인 것이 차이겠지요. 벤제마는 경쟁자가 없는데 하메스는 빵빵하니까요.
거기에 하메스 제로톱을 주장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드리블 테크닉이 뛰어난 것도 아닐 뿐더러 부족한 속력, 지나친 왼발 의존, 최근 들어서는 그다지 적극적이지 않은 수비가담까지 제로톱에 써도 잘 풀릴 건덕지가 조금도 없어요. 써보지도 않는게 이상하다는 분들도 있는데 실험은 실전에서 하는게 아니라 훈련에서 해보고 실전에서는 최선의 결과를 추구하는게 중요하구요. -
파타 2016.12.05*하메스의 활용법과 벤제마의 활용법이 전혀 달라서, 단순히 제마 빼고 하메스를 넣는 식의 계산법은 거의 나오기 힘들죠. 팀 전체 전술 기조가 바껴야 하메스를 쓸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활용 포지션 자체가 전문포워드로 분류 하기 어려운 하메스는 어쨌든 호날두와의 호흡 측면을 고려해야되는데, 아래 회원님께서 말씀하신 호톱+쳐진 하메스는 호날두 활용도가 너무 떨어진다는거에 기인하죠. 누구보다 날두의 활용법이 현재 좋은 컨디션과 좋은 활약을 이어가는데, 호톱에 박아두고 그의 활용폭을 제한시킬 바보는 없는거겠죠. 하메스를 활용할려면 벤제마 빼고 끼워 넣는 식이 아니라, 주변의 공격진과의 조율이 엄청 되어야된다는 이유가 하메스를 활용하기 어렵게 만든다는 생각입니다. 실용주의적으로 이끌고 있는 지단에게 말그대로 현재같이 타이트한 스쿼드에서 아무런 모험을 할 이유가 없는거죠. 그렇게 욕먹으면서 어쨌든 지금 스쿼드에서 낼 수 있는 퍼포먼스를 끌어 올리고 있는데 말이죠. 베일, 크로스, 카세미로 정도는 다 돌아와야 \"실험\"을 할 포인트도 생기는거죠. 승점의 여유도 있어야 할 거구요. 이건 단순히 개인 컨디션의 좋고 나쁨의 문제가 아니기때문에 설령 벤제마의 컨디션이 안좋다고 해도 하메스 출전은 보장 받기 힘들겁니다. 포워드진쪽은 모라타 아니면 벤제마가 그 후순위는 마리아노입니다. 결국 하메스를 미들로 분류 하게 되는건데, 거기는 1순위가 이스코이고, 이스코마저 부상으로 빠져야 하메스에게 기회가 오지 않을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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好 豚 神 2016.12.06저도 하메스가 낫다봅니다 벤제마는 그냥 장점이 다죽었고 신체능력마저 죽어서 쓸 이유가 하나도 없다고봅니다. 하메스는 그래도 기회주면 킥력이나 공격조립쪽에서 도움은 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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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6.12.08벤제마가 요즈음 국대에서 활약이 없는건 뽑히지 않기 때문이죠... 여튼 그걸 차치하고서리도 벤제마 자리에 하메스를 넣는다면 전술의 수정이 필수적인데 어찌됐던 무패행진 중인 전술을 굳이 수정하면서까지 하메스를 살릴 생각은 지주에게 없나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