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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관련장신(포그바,하메스)

니나모 2016.07.14 16:04 조회 2,416 추천 3

<포그바에 실망한 레알 마드리드>


지난 유로는 포그바에 대한 평가에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했다고 합니다.비록 본인의

평소 포지션에서 뛰진 못했지만 포그바의 플레이는 레알 보드진에게 아무런 관심도

얻지 못했다고 하네요.지난 시즌은 선택받은 자로서 확신을 줬지만,현재로선 120M

유로 규모의 딜을 진행시켜도 되는가에 대한 의문을 주고 있다고 합니다.


선수 본인은 레알에서 뛰고 싶다는 제스처를 보여줬으나,레알 마드리드가 복잡하고

어려운 딜을 진행하기엔 충분치 않다고 하네요.


포그바는 현재 LA에서 휴가를 즐기면서 그의 에이전트인 미노 라이올라와 계속

연락을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선수 본인과 에이전트는 이번달 말까지 모든

불확실성이 명확해지길 기대하고 있다고 하네요.


유벤투스는 재계약을 준비하고 있고 무리뉴의 맨유는 현재 되도록 빨리 포그바를

영입하고 싶어하고 있으며 레알은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비록

유로가 포그바에 대한 실망을 줬지만 그것이 포그바의 영입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

하는건 아니라고 하네요.


지단 감독은 팀에 대한 구상을 가지고 휴가에서 복귀해서 현재 마드리드에 있다고

합니다.지단 감독은 지난 시즌의 성공이 스쿼드가 하나의 팀으로서 기능할 수

있었던 것이 원동력이었다고 믿고 있고 따라서 현재 스쿼드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안을 생각하고 있다고 하네요.물론 이 말이 지단 감독이 포그바를 원하지

않는다는 말은 아니라고 합니다.


지단 감독은 보강을 요청했으나,팀에 혁신이 필요하다곤 생각치 않고 있고 최우선

순위는 다른 방법으로 스쿼드에 안정감을 주는 것이라고 합니다.지단 감독은 일단

이스코와 하메스의 거취를 명확하게 하는걸 우선시하고 있다고 하네요.이스코같은

경우는 약간의 의문을 가지고 있으나 하메스같은 경우 팀에 잔류시키기 위해

지단 감독의 많은 상담과 행동으로 보여주는 모습이 필요할 것이라고 합니다.


포그바를 영입할 경우 지단 감독은 이를 환영할 것이나,구단 측이 120M유로 혹은

그 이상의 금액을 포그바 영입에 오퍼하지 않을수도 있다는걸 이해하고 있다고

합니다.구단측은 최소한 지금은 포그바가 그 정도 가치가 된다고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하네요.

-Marca-


-지난 시즌에 무관을 했다거나 감독이 바뀌었거나 할 경우 전술의 변화로 인해

올 여름 큰 변화가 생겼을수도 있겠지만 지난 시즌에 이미 지금 스쿼드와 같은

감독으로 챔스 우승을 달성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도 큰 변화는 없어도 된다고

보네요.그리고 지난 시즌 주전급 선수들 중에 나갈거 같은 선수가 생길 경우

주전급 대체자를 영입해야 될텐데 또 나갈거 같은 선수도 없어서...ㅋ


현재 유스급 & 백업급 선수들의 방출이 이어지고 있는데 영입 역시 로테이션

멤버들 정도로 되지 않을까 싶고 포그바는 올 여름은 아닌거 같습니다.지단 감독도

'꼭 영입해줘!'뭐 이런건 아닌거 같구요.근데 안드레 고메스 거론되는 이적료는

백업급이 아닌게 함정...;;;


<페레스 회장은 하메스의 잔류를 원하나 지단 감독은 의문시하는 상황>


하메스의 미래가 여전히 명확하지 않은 상황이라고 합니다.페레스 회장은

하메스의 잔류를 원하고 있으나 지단 감독은 하메스를 어떻게 써야할지

의문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지단 감독 역시 하메스의 재능은 알고 있으나,

전술의 변화 없이는 하메스가 주전으로 도약할수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합니다.


챔피언스 리그 결승에서 하메스는 경기에 나서지도 못했고 교체 선수로 선택

받았던건 이스코였다고 하네요.하메스는 실력과 상업성으로 인해 페레스 회장의

신뢰는 받고 있으나 지단 감독에겐 아니라고 합니다.안첼로티 감독 시절 하메스는

전체 경기에서 66.4%를 출장했으나 베니테스 감독과 지단 감독 체제 하에선

39.8%만을 출장했다고 하네요.


하메스는 25일에 합류할 것이고 그때 우린 지단 감독이 그를 활용할 방법을 찾을

것인지 계속 의구심을 가질 것인지 볼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AS-


-확실히 하메스나 이스코의 거취가 어려운 문제인듯 하네요.일단 하메스같은 경우

현재로선 자리가 없는게 맞는듯 합니다.폼의 문제가 없음에도 미들진에서 첫번째

백업 자리도 이스코에게 돌아갔고 오른쪽윙은 바스케스가 차지했죠.남은건

호날두 자리인데 호날두의 부상 경력이야 워낙 유명하고 그나마도 백업 자리죠.

진짜 지단 감독이 전술을 바꾸거나 하지 않는한 현재로선 지난 시즌과 거의

마찬가지가 될게 눈에 훤한 상황이고 하메스 본인도 그건 알거 같구요.

진짜 놓치긴 아까운 선수인데 현재로선 마땅한 해결책이 안보이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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