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관련장신(포그바,하메스)
<포그바에 실망한 레알 마드리드>
지난 유로는 포그바에 대한 평가에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했다고 합니다.비록 본인의
평소 포지션에서 뛰진 못했지만 포그바의 플레이는 레알 보드진에게 아무런 관심도
얻지 못했다고 하네요.지난 시즌은 선택받은 자로서 확신을 줬지만,현재로선 120M
유로 규모의 딜을 진행시켜도 되는가에 대한 의문을 주고 있다고 합니다.
선수 본인은 레알에서 뛰고 싶다는 제스처를 보여줬으나,레알 마드리드가 복잡하고
어려운 딜을 진행하기엔 충분치 않다고 하네요.
포그바는 현재 LA에서 휴가를 즐기면서 그의 에이전트인 미노 라이올라와 계속
연락을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선수 본인과 에이전트는 이번달 말까지 모든
불확실성이 명확해지길 기대하고 있다고 하네요.
유벤투스는 재계약을 준비하고 있고 무리뉴의 맨유는 현재 되도록 빨리 포그바를
영입하고 싶어하고 있으며 레알은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비록
유로가 포그바에 대한 실망을 줬지만 그것이 포그바의 영입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
하는건 아니라고 하네요.
지단 감독은 팀에 대한 구상을 가지고 휴가에서 복귀해서 현재 마드리드에 있다고
합니다.지단 감독은 지난 시즌의 성공이 스쿼드가 하나의 팀으로서 기능할 수
있었던 것이 원동력이었다고 믿고 있고 따라서 현재 스쿼드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안을 생각하고 있다고 하네요.물론 이 말이 지단 감독이 포그바를 원하지
않는다는 말은 아니라고 합니다.
지단 감독은 보강을 요청했으나,팀에 혁신이 필요하다곤 생각치 않고 있고 최우선
순위는 다른 방법으로 스쿼드에 안정감을 주는 것이라고 합니다.지단 감독은 일단
이스코와 하메스의 거취를 명확하게 하는걸 우선시하고 있다고 하네요.이스코같은
경우는 약간의 의문을 가지고 있으나 하메스같은 경우 팀에 잔류시키기 위해
지단 감독의 많은 상담과 행동으로 보여주는 모습이 필요할 것이라고 합니다.
포그바를 영입할 경우 지단 감독은 이를 환영할 것이나,구단 측이 120M유로 혹은
그 이상의 금액을 포그바 영입에 오퍼하지 않을수도 있다는걸 이해하고 있다고
합니다.구단측은 최소한 지금은 포그바가 그 정도 가치가 된다고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하네요.
-Marca-
-지난 시즌에 무관을 했다거나 감독이 바뀌었거나 할 경우 전술의 변화로 인해
올 여름 큰 변화가 생겼을수도 있겠지만 지난 시즌에 이미 지금 스쿼드와 같은
감독으로 챔스 우승을 달성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도 큰 변화는 없어도 된다고
보네요.그리고 지난 시즌 주전급 선수들 중에 나갈거 같은 선수가 생길 경우
주전급 대체자를 영입해야 될텐데 또 나갈거 같은 선수도 없어서...ㅋ
현재 유스급 & 백업급 선수들의 방출이 이어지고 있는데 영입 역시 로테이션
멤버들 정도로 되지 않을까 싶고 포그바는 올 여름은 아닌거 같습니다.지단 감독도
'꼭 영입해줘!'뭐 이런건 아닌거 같구요.근데 안드레 고메스 거론되는 이적료는
백업급이 아닌게 함정...;;;
<페레스 회장은 하메스의 잔류를 원하나 지단 감독은 의문시하는 상황>
하메스의 미래가 여전히 명확하지 않은 상황이라고 합니다.페레스 회장은
하메스의 잔류를 원하고 있으나 지단 감독은 하메스를 어떻게 써야할지
의문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지단 감독 역시 하메스의 재능은 알고 있으나,
전술의 변화 없이는 하메스가 주전으로 도약할수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합니다.
챔피언스 리그 결승에서 하메스는 경기에 나서지도 못했고 교체 선수로 선택
받았던건 이스코였다고 하네요.하메스는 실력과 상업성으로 인해 페레스 회장의
신뢰는 받고 있으나 지단 감독에겐 아니라고 합니다.안첼로티 감독 시절 하메스는
전체 경기에서 66.4%를 출장했으나 베니테스 감독과 지단 감독 체제 하에선
39.8%만을 출장했다고 하네요.
하메스는 25일에 합류할 것이고 그때 우린 지단 감독이 그를 활용할 방법을 찾을
것인지 계속 의구심을 가질 것인지 볼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AS-
-확실히 하메스나 이스코의 거취가 어려운 문제인듯 하네요.일단 하메스같은 경우
현재로선 자리가 없는게 맞는듯 합니다.폼의 문제가 없음에도 미들진에서 첫번째
백업 자리도 이스코에게 돌아갔고 오른쪽윙은 바스케스가 차지했죠.남은건
호날두 자리인데 호날두의 부상 경력이야 워낙 유명하고 그나마도 백업 자리죠.
진짜 지단 감독이 전술을 바꾸거나 하지 않는한 현재로선 지난 시즌과 거의
마찬가지가 될게 눈에 훤한 상황이고 하메스 본인도 그건 알거 같구요.
진짜 놓치긴 아까운 선수인데 현재로선 마땅한 해결책이 안보이는듯 합니다.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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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2016.07.14전술 이전의 문제 같기도 해요. 지단 말로는 폼에 문제가 있다는거라.. 사실 전술적으로 주전은 몰라도 모드리치 백업이나 베일, 호날두 백업으로는 충분히 로테이션 멤버로 뛸 수 있는데도 선택받지 못한걸 보면, 레알에서 뭔가 태업하고 있거나 지단이랑 사이가 벌어졌거나 둘 중 하나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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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acÖzil 2016.07.14하메스가 어떻게 될런지 진짜 궁금하네요. 모쪼록 팀에 이득이 되는 방향으로 해결되기를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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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그대 2016.07.14그바 밀당언플이길.. 이적료연봉적당히해서 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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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야 2016.07.14앙고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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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무리깡 2016.07.14@푸야 앙고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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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플라티나 2016.07.14@무리깡 안드레고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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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 2016.07.14포그바 영입 할거 아니면 하메스도 데리고 가야죠.. 폼 올라온 하메스면 호날두자리든 베일자리든 크로스 자리든 다 제몫은 해줄 선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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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스 2016.07.14하메스는... 찍힌거 같네요 하메스에 대한 태도가 굉장히 한결같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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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티나 2016.07.14하메스가 잔류한다해도 담시즌 역시 안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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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현 2016.07.14하메스는 제가 볼때 태업이 아닌가 싶네요..
저저번 시즌은 수미 자리가 아닌 이상 제 몫을 해줬는데
저번 시즌응 어느 자릴 갖다놔도 못했죠.
근데 국대에서는 꾸준히 잘한것만봐도 폼의 문제가 아니라 태업성 플레이라고 보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치치리치 2016.07.14@거기서현 태업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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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마시멜로우 2016.07.14@거기서현 태업은 좀 너무 나가신거 같고 전술과 폼 문제가 복합적으로 나타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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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6.07.14*무조건 본인 전술에 안맞으니 필요없다 이러지 말고 지단이 융통성을 발휘해야한다고 보네요 레알정도의 구단의 감독은 전술적 유연성이 필요하고 아직 그부분에 초짜인 지단이겠지만 구단의 손해를 감수하고 본인원하는데로 해줄순 없죠. 하메스를 팔면 마케팅면에서나 팀전력면에서나 손해임은 명백하고,포그바에 돈을 풀 생각이 아니라면 현 이적시장에선 그 공백을 매꿀 마땅한 자원이 없죠. 적어도 지난시즌보다 팀전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이적시장 징계를 맞이해선 안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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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질의패스 2016.07.14하메스가 폼의 문제가 없었다구요?? 제가 보기엔 포지션이나 전술문제를 떠나서 폼자체가 떨어져있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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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니나모 2016.07.14@외질의패스 시즌이 끝난 직후 코파에서 보면 전혀 폼의 문제가 보이질 않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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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질의패스 2016.07.14@니나모 그건 시즌후 얘기구여 시즌중엔 폼이 떨어진게 맞다고봅니다. 실제로 시즌중에 라코만 가봐도 폼떨어졌단소리가 지배적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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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Vanished 2016.07.14@외질의패스 폼 떨어진건 작년 프리시즌 소화 못하면서 그랬고 후반기에는 전술 변화로 출전을 못했는데 코파 하는거 봐서는 몸은 다 올라온것 같습니다. 이번에 또 어깨 잡고 억지로 경기 뛰었던데 이번 프리시즌은 어떨지 한번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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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RIC 2016.07.14하메스를 만족시키면서 남길 방법은 없는걸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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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shed 2016.07.14하메스 실력이야 코파에서 다시 입증 했죠. 문제는 지단이 4-2-3-1을 다시는 쓸 계획이 없어 보인다는건데 이번 유로 대세 전술인 4-4-2나 4-1-3-2만 써도 하메스가 들어갈 자리가 많죠. 카세미루 백업 영입계획이 없는 걸로 봐서는 4-3-3을 다음 시즌에도 메인으로 들고 갈지 미지수로 보이는데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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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니나모 2016.07.14@Vanished 실제로 카세미루 백업으로 쓸려고 했는지는 미지수이지만 일단 루머 자체로는 포그바 외에 별개로 캉테를 카세미루 백업으로 쓸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기사가 여러번 나왔었습니다.
즉,보드진은 포그바+캉테 둘 모두를 영입할 계획이 있었고 이럴 경우 다음 시즌에도 주포메이션은 4-3-3으로 일단 보고 있다는 뜻이겠죠.개인적으로도 어떻게든 하메스를 살리는 방향으로 갔으면 하는데 어찌됐든 지난 시즌 이미 성공적으로 안착한 전술을 버리고 다른 전술로 가는 것도 모험이라서 지단이 과연 시도할런지를 모르겠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Vanished 2016.07.14@니나모 캉테는 바이아웃도 공개 된 상태이고 첼시와 구체적인 링크가 보도 되고 있고 심지어 중국마저 비드를 한 상황에서 우리쪽 이야기는 언론의 뇌피셜 빼고는 너무 조용하죠. 포그바에 집중하느라 그랬을 수도 있고 페레스의 뜬금포가 있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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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니나모 2016.07.14@Vanished 지금이야 상황이 영입이 힘든 방향으로 가고 있지만 여러 차례 보도가 됐으니만큼 관심이야 있었던 것으로 추측됩니다.
어쨌든 캉테의 영입가능여부는 둘째치고 포그바외에 수비형미들을 영입하려고 했었다는 점 그게 중요하니까요. -
라다멜 팔카오 2016.07.14이스코는 몰라도 하메스는 남겼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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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폭 2016.07.14*레알 마드리드의 플랜A는 수시로 바뀔 수 있다고 봅니다. 실제로 13-14의 레알과 14-15의 레알은 같은 안첼로티 감독이었지만 플랜A는 달랐고, 14-15와 15-16은 또 달랐고, 15-16 시즌에도 또 바뀌었죠.
그러니 16-17도 쉽사리 3미들에 카크모 이것만 믿고 갈 순 없다고 생각하네요. 특히나 외부에서 포그바 등의 주전급 빅사이닝이 없다면, 이젠 내부 단속에 집중해야죠. 하메스의 경우엔 신체 능력 하락과 전술 부적응으로 후반기에 고생을 많이 했는데.. 지단 감독의 전술 변화가 꽤 유연한 편이고, 하메스 본인도 프리시즌부터 차근차근 준비하면서 몸상태 끌어올린다면 16-17엔 또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고요.
이왕에 빅 사이닝 없을 거면, 힘들게 영입해둔 이스코와 하메스 둘 다 지키는 쪽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린 친구들은 기회주는 차원에서 임대 많이 보내던데, 이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보네요. -
각박한 세상 속 믿을 건 다닐루 2016.07.14포그바보다 싸게 티아고를... 는 가능성이 지못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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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레전드 2016.07.14그냥 루카스 실바를 카세미루 백업으로..하고 왼쪽풀백 백업만 영입하면 좋겟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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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 2016.07.14포그바가 너무 비싸기도 하고... 이번 여름에 특별한 빅사아닝은 없을거라고 생각되요. 훌륭한 백업진만 잘 구축해도 되긴하는데 그넘의 영입금지때문에 애매.. 그렇다고 미리 구매하기에도 애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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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6.07.14베일도 한 시즌 더 기다려줬는데 하메스도 한 시즌만 더.. 게다가 포그바 안 온다면 더더욱 남겨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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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 2016.07.14하메스 잘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