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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원클럽맨이 평가에 미치는 영향

정수정 2016.07.14 14:07 조회 2,390
제목 그대로입니다.

선수를 평가할때 원클럽맨이라는 요소가

메리트가 될지 디메리트가 될지 에 대하여

회원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가령 3대가 밀란에서 뛰었고, 그중에서도

유소년클럽과 성인팀 모두 무려 31년의 시간을

밀란만을 위해서 뛴 파올로 말디니를 평가할 때

원클럽맨이라는 점은 분명 플러스적인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실력또한 올타임 넘버 원이라고 생각하지만요ㅎㅎ

뿐만 아니라 토티, 바레시, 베르고미, 긱스, 파케티, 토니 아담스, 푸욜 등등

많은 선수들의 평가에 있어서 원클럽맨이라는 점은

플러스적인 요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반면에 옆동네 메시같은 경우는

타리그 검증이란 말도 심심찮게 들립니다

축구황제 펠레의 경우에도, 물론 원클럽맨은 아니었지만

선수 대부분의 경력을 산토스에서 지냈을때

산토스가 속한 브라질리그를 유럽 리그와 비교하며

그의 위상을 깎아내리는 표현도 본 기억이 납니다

그 당시 브라질리그의 수준은 유럽과 비교해서 밀리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원클럽맨이라는 요소가

충분히 로맨틱한 스토리로 남을 수 있어서,

더욱 뇌리에 각인되고, 플러스적인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뿌잉뿌잉ლ( ╹ ◡ ╹ 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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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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