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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꿀벌은 주력 선수들이 다 이탈하는 느낌이네요

아랑 2016.06.08 06:25 조회 2,481

이로써 뮌헨의 독주체제는 더욱 더 공고해질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그나마 유일한 대항마이자 견제하던 팀인 도르트문트가 해마다 주력선수 이탈이 계속 나오고 있는데다가 올해엔 이미 훔멜스, 귄도간이 이탈했고 이제는 오바메양, 므키타리안까지 떠날 가능성이 높아보이는...


아무리 안첼로티 감독이 장기레이스에서 약점을 보이고 챔스에 비해 리그 우승 경력이 아쉽다고는 하나 뮌헨에서는 비교적 쉽게 우승하지 않을까 싶네요. 일단 견제할 팀이 도르트문트 하나인데 그 팀 마저 주력선수들이 대거 이탈하는 상황에서 우승을 못할거 같지는 않으니까요.


세리에, 분데스리가는 상황상 트레블 하기가 더 수월해진거 같아요. 이건 뭐 자국리그, 자국 컵대회는 기본으로 깔고 가고 거기에 챔스 하나만 더 우승하면 되는 느낌이니... 그에 반해 라리가는 전세계에서 가장 강한 팀들 중 3팀이 모여있다보니 경쟁이 참 빡시네요. 물론 보는 재미는 경쟁이 치열할수록 좋고 강팀끼리 경쟁하다보면 서로 발전한다고 생각해서 장기적으로 보면 좋은 현상이겠죠... 실제로도 라리가가 압도적 원탑 리그로서 자리를 공고히하고 있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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