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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어깨 부상에도 불구하고 투지를 불태운 하메스

madridraul 2016.02.19 20:37 조회 2,310 추천 4
 
 



하메스 : 닥터, 닥터, 어깨가 빠진 것 같아요! 너무 아파요!

닥터 (Ximo Mas) : (하메스의 상태를 확인하는 동안 침착한 말투로) 그대로 있어 봐....그래, 어깨가 빠진 것 같아. 걱정하지마. 내가 고쳐줄게.

하메스 : 뭐든 해봐요! 한 명이 빠져도 될 만큼 여유로운 상황이 아니에요.

닥터 : 기다려, 기다려, 침착해! (하메스의 어깨를 맞추기 전)



레알 마드리드의 10번은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필드 위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는 귀의 상처와 어깨 통증을 참은 채 10분을 더 뛰었고, 지단의 지시로 헤세와 교체됐습니다. 그 후 마드리드로 돌아가는 비행기에서 하메스는 의사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출처 : MARCA
오역, 의역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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