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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군다 최고의 수문장으로 거듭난 파체코

토티 2016.02.19 23:19 조회 1,992 추천 1

지난 2014/15 시즌을 끝으로 떠난 GK 페르난도 파체코(데포르티보 알라베스)가 어느덧 세군다리가에서 사모라를 다툴만큼 출중한 수문장으로 성장했습니다.

25라운드까지 진행된 현재 세군다 1위(승점 47)를 달리고 있는 알라베스는 지난 11월 중순부터 지금까지 단 1패만을 내주며 선두 자리를 굳건히하고 있고, 그 가운데에는 리가 최소실점 2위로 골문을 단단히 틀어막고 있는 파체코의 수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1골차로 사모라 2위에 위치해 있는 파체코는 클린시트 부문에서는 압도적인 1위(13)를 기록 중입니다. 근 몇 년간 카스티야를 거쳐갔던 수문장 중 가장 돋보였던 기량과 재능으로 당시 강등에도 불구하고 높은 평가를 받았던 파체코를 다음 시즌부터는 라 리가에서 볼 가능성이 충분히 높아졌습니다.

▼ 세군다리가 사모라 순위 (25R)
1위: 욘 안데르 세란테스 (레가네스), 20실
2위: 페르난도 파체코 (알라베스), 21실
3위: 이삭 베세라 (지로나), 22실
4위: 마놀로 레이나 (힘나스틱), 25실
5위: 나우세트 페레스 (오사수나), 26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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