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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바란도 어느새 레알에서 5년 차 선수군요.

2016.01.26 23:54 조회 2,540 추천 1
이적한 시기는 11년 여름이나 바란이라 쓰고 보물이라 읽는 선수가 레알 온지 어느새 햇수로는 5년이 되었네요.

처음 올 땐 리그앙에서 강등 되는 팀에 파릇파릇한 센터백(가격도 그 당시 소속팀이 랑스라는 점, 바란 나이치곤 비싼 편이었고) 이 지단 추천이라고 카스티야로 가는 것도 아닌 바로 1군 스쿼드에 포함되는 것 보고 너무 스쿼드 낭비가 아닌가 생각했지만

나이에 맞지 않는 플레이를 보여주면서 레알 팬들한테 눈도장 제대로 찍고 다니면서 특히 엘 클라시코에서 메시를 지워버리던 그 경기는 정말 경악 그 자체였죠.

요즘은 좀 정체되있는 느낌인데 그래도 그릇 자체가 다른 선수라 보기 때문에 앞으로도 기대가 더 되는 선수네연.

지금 우리가 가장 기대하고 있는 바예호 또래에 레알 1군 스쿼드에 바로 들어서 차근차근 성장해나갔 듯
바예호도 레알의 현재이자 미래가 되는 선수가 됐으면 좋겠네요.

결론은 바예호 무럭무럭 자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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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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