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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르트) 아자르는 레알의 타깃이며 하메스에 대한 압박 수단이다

이나영인자기 2016.01.27 09:08 조회 3,022 추천 1
http://www.sport-english.com/en/news/liga-bbva/madrid-could-replace-james-rodriguez-with-hazard-4848365

에당 아자르의 이름은 여전히 레알 마드리드의 아젠다에 남아 있다. 

아자르는 지네딘 지단이 좋아하는 선수이고 그가 페레즈 회장에게
영입을 요청할 수도 있는 선수이다.

지단은 아자르가 팀의 시스템을 빛나게 할 수 있고 
그가 만약 영입된다면 하메스 로드리게즈의 마드리드 생활이 끝날 수도 있다.

지단은 자신이 하메스 로드리게즈의 최고의 폼을 
회복시킬 수 있을 거라 확신하지 않는다. 

하메스의 첫시즌과 비교하면 태도의 변화는 팀에 잘 먹혀들지 않을 것 같다. 

선수 자신이 최근 그에 대한 비판을 공격하거나 어떤 일들을 부정한다 할지라도
그의 삶이 현재 축구선수로써 준비되지 않은 느낌이 있다. 

클럽에서나 또는 라커룸에서 둘 다 잘 통하지 않고 있다. 

하메스는 연봉의 인상을 요구하고 싶어한다. 

그것은 이과인, 외질, 디마리아와 같이 마드리드를 떠났던 선수들의
결말의 시작인 것 같다. 

잉글랜드에서 나온 루머에 의하면 에이전트인 호르헤 멘데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한다. 

모든 것이 진행되면서, 레알 마드리드는 하메스에 대한 압박의 수단으로
아자르의 이름을 이용했다. 

이 목적은 하메스에게서 최고의 것을 얻어내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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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arrow_upward [풋볼리크스]레알 마드리드-토트넘 반 더 바르트 이적 내용 공개 arrow_downward 바란도 어느새 레알에서 5년 차 선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