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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그래도

와리가리날둥 2016.01.25 07:37 조회 1,170
뭐 암울한 기분이 드는건 사실이지만
희망적인 걸 찾자면

베니테스 체제의 희대의 소망이었던 빨리 상대 공 뺐고 공점유하기 는 대성공으로 보입니다.

지단의 원정경기를 기다렸는데 확실히 빨리뺏어오고 오래가지고 있습니다.

모드리치의 말대로 지단이 오고나서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훈련한 티가 나긴나요..

모두의숙원이 이루어지긴 했으나

뭐 여러모로 아쉬움이 남긴하네요.

근데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비기는건 우승여부와 상관없이 제 숨통을 트이게 하긴 합니다.

베니테스는 지든이기든 상대가 약팀이든 강팀이든 공을 못뺏어 왓거든요.

아무쪼록 오늘은 카르바할의 선발과 호날두의 영향력 정도만 아쉬움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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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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