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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요즘 따라 선수단과 보드진(+ 감독) 관계가 파국을 향해 간다는 느낌이 듭니다

THARSIS 2015.11.16 14:13 조회 2,648
사실 무리뉴 마지막 시즌 때는 감독과 선수단의 관계가 이미 떨어질 데가 없을 정도로

갔던 부분이라 보드진과의 관계는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요.

지난 시즌 안 감독님 경질 이후로 선수단이 보드진의 행보에 대해 부정적 반응을

언론에 비춘다는 느낌이 대놓고 드러나는 느낌은 저만 드는 걸까요??

라모스의 의료진 디스, 하메스의 베니테스 감독 디스, 날두의 추가타 디스까지... 

( 벤제마도 언해피 떳지만, 이놈은 지금 추풍낙엽 상황인지라.. )

사실 그도 그럴게, 주력 선수들의 이탈로 감안하더라도 지난 시즌과의 비교 시, 

X똥망급의 경기력, 베니테즈의 단점 + 이상한 판단력 등.. 선수단도 안첼로티 때를 생각하면

언해피가 안 뜰 수가 없긴 하겠죠. 그래도 이러한 상황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 지도 알면서도

언론에서 보도를 하는 걸 보면, 베니테즈를 필두로 한 페레즈와의 보드진 관계가 악화일로를

가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아직까지야 성적이 나름대로(?) 준수한 상황이라, 언론에 대놓고 표면화가 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만, 엘클의 결과를 기점으로 뭔가 안좋은 상황을 될 것 같은

느낌이 지워지질 않네요 ㅠㅠ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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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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