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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오늘자 축구소식

케일러나바스 2015.06.12 07:04 조회 2,626 추천 1
1. [문도 데포르티보] 바르샤 데포르티보와의 2:2 무승부 경기에 대해 승부조작 혐의를 받고 있다. 

승부조작 논란이 나온 것은 이 경기에 출전한 데포르티보 수비수 알베르트 로포가 ‘카날플루스’와 인터뷰에서 “내가 사비에게 살살하자고 얘기를 했다”고 고백한 것이다. 2-2로 팽팽하던 상황, 바르사는 더이상 추가골을 넣지 못했고, 이 과정에 바르사가 의도적으로 골을 넣지 않은 것인지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로포의 발언에 이어 경기 중 실제로 로포와 사비가 귓속말을 나누는 장면이 포착되었다. 카탈루냐 스포츠지들이 이 사건을 다루고 있는 가운데 프리메라리가 관계자는 진상 조사 이후 데포르티보의 1부 잔류 여부에 대한 재고, 로포에 대한 징계가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2. [가디언지] 메시, 탈세 혐의로 법정에 선다

리오넬 메시가 52억 가량의 탈세 혐의로 법정에 서게 되었다. 리오넬 메시는 2차례나 부친의 잘못이라며 비참석 요구서를 보냈으나 거절당했으며, 결국 법정에 참석하게 되었다. 만약 유죄가 확정된다면 스페인 현행법상 6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질 수 있다.

3. [골닷컴] 메시, 호날두는 내 라이벌로 생각해 본적이 없다

리오넬 메시가 호날두와의 라이벌 관계는 나에게는 존재하지 않으며 언론이 모두 꾸며낸 것이라고 주장했다. 리오넬 메시는 호날두는 내 라이벌로 생각해 본 적이 없으며, 내 목표는 호날두를 이기는 것이 아니라, 모두 내 커리어를 쌓아 올리는 데 있다고 밝혔다. 약간 비꼬는 것으로 들리기도 하지만 호날두도 이런 마인드를 갖고 임했으면 하네요...

4. [포르자 이탈리아] 보누치, 레알 마드리드가 노린다

레알 마드리드는 유벤투스의 보누치를 노리고 있으며, 페페가 나갈 경우 그 자리를 대체할 것으로 보인다. 보누치는 이번 시즌 51경기에 출장해 유벤투스의 더블 달성을 도왔다. 보누치도 좋지만 페페가 더 잘하는 듯 하고 나이도 3살정도 밖에 차이가 안나는 듯 하니 페페 방출 후 대체자로는 아닌 듯 하네요.

5. [데일리 스타] 맨유, 쿠르투와 노린다.

맨유가 레알 마드리드 이적이 확정적인 다비드 데 헤아 골키퍼의 대체자로 첼시의 티보 쿠르투와를 노리고 있다. 하지만 첼시는 적어도 100M을 원하고 있으며, 이 이적은 선수와 구단 모두가 동의 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6. [미러] 아스날, 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더 아시에르를 노린다.

아스날이 미드필더진 보강을 위해 아시에르 이야라멘디를 노리고 있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이야라멘디가 레알 마드리드 잔류 선언을 한 만큼 이 이적의 성사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인다. 

7. [마르카] 나바스, 내 미래는 신만이 아신다.

다비드 데 헤아의 영입으로 입지가 좁아진 나바스가 내 미래는 신만이 아신다며, 레알 마드리드의 주전이라는 내 꿈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내 미래는 어떻게 될 지 아무도 모르며, 자신의 위상은 언제나 후보 선수가 아니라 언젠가는 주전 자리를 당당히 차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데헤아가 영입되면 힘들어 보이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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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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