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코 인터뷰
La Energia de la Roja가 코스타리카와의 친선전을 앞둔 이스코를 6월11일에 인터뷰 했습니다.
Q.시작하며
A.나는 아주 어렸을 때 부터 형과 형 친구들과 축구를 했어. 그리고 내가 더 커서 학교에 다니게 됐지. 학교 운동장하고 부모님 집 앞에 있는 광장에서 축구하곤 했어. 부모님이 고무로 된 축구공을 처음 사주셨지만.. 잃어버리고 칭얼칭얼거렸지. 크리스마스에는 가죽으로 된 공을 선물 받았는데 내가 항상 그 공 하고 있어서 온 동네 이웃들이 나를 알아봤어. 그때 내 우상은 지단과 호나우지뉴였는데 더 어렸을적엔 호마리우 였지
Q.벽에 붙어있던 포스터들?
A.나는 국가대표(아마도 스페인?그냥 national team이라했네요), 라울, 멘디에타 그리고 이에로가 있었지. 다른 선수들도 있었는데 너무 오래전이라 기억은 안나네
Q.2002 한일 월드컵에 대해
A.부끄러운 일이야. 이제서야 많은것들이 정체를 드러내지. (이집트 심판) Al Ghandour가 불명예스러운 결정을 내렸었어
Q.너의 애완견들?
A.나는 Figo와 Messi라는 강아지가 있지. 또 Bubu도 있는데 강아지 짱 많음!
Q.넌 자주 우는편? 
A.많이는 아냐. 울보는 아니였으니까
Q.믿고있는 미신?  
A.없어.
Q.타투는 뭐야?  
A.하나는 내 아들이 태어났던 날과 시간을 다른 하나는 protection을 뜻하는 수호천사야
Q.유니폼을 모으나?
A.물론. 내가 상대방과 교환했던건 다 가지고 있고 말라가에서 챔피언스리그, 레알마드리드와 스페인 국가대표팀 에서 데뷔했을때의 셔츠도 가지고있지
Q.레알마드리드란?
A.라모스, 카시야스, 모라타, 카르바할 그리고 나초랑 같이 플레이했고 그들은 나를 편안하게 만들어 (make me feel at home)
Q.마드리드에서도 단톡방 있니?
A.얼마 안되지만 단톡이 있긴 있어.재밋고 농담도하고 스페인선수들이 방을 만들었지솔직히 나는 다른나라친구들이 하프타임에서 뭐라말하는지 이해하지는 못해(웃음)
Q.가고싶은 곳
A.말라가
Q취미
A.padel tennis (테니스와 비슷한 운동)
Q.좋아하는 배우
A.덴젤 워싱턴
Q.좋아하는 그룹
A.엘 바리오
Q.좋아하는 티비프로그램
A.Los Morancos
Q감독은?
A.폐에그리니
Q.국대에서 동료를 뽑으라면?  
A.모라타
Q.꿈
A.월드컵 우승
Q.유로2016의 목표?
A.우승
Q.팬들에게 한마디
A.그들은 우리에게 그들의 운명을 걸어. 우리는 정말 우리의 잠재력을 보여주고 싶어.  나는 그들이 우리가 우리가 가능할것들에대해  믿길 바라. 왜냐하면 우리는 미래를 준비하는팀이거든
잠이안와서요...
Q.시작하며
A.나는 아주 어렸을 때 부터 형과 형 친구들과 축구를 했어. 그리고 내가 더 커서 학교에 다니게 됐지. 학교 운동장하고 부모님 집 앞에 있는 광장에서 축구하곤 했어. 부모님이 고무로 된 축구공을 처음 사주셨지만.. 잃어버리고 칭얼칭얼거렸지. 크리스마스에는 가죽으로 된 공을 선물 받았는데 내가 항상 그 공 하고 있어서 온 동네 이웃들이 나를 알아봤어. 그때 내 우상은 지단과 호나우지뉴였는데 더 어렸을적엔 호마리우 였지
Q.벽에 붙어있던 포스터들?
A.나는 국가대표(아마도 스페인?그냥 national team이라했네요), 라울, 멘디에타 그리고 이에로가 있었지. 다른 선수들도 있었는데 너무 오래전이라 기억은 안나네
Q.2002 한일 월드컵에 대해
A.부끄러운 일이야. 이제서야 많은것들이 정체를 드러내지. (이집트 심판) Al Ghandour가 불명예스러운 결정을 내렸었어
Q.너의 애완견들?
A.나는 Figo와 Messi라는 강아지가 있지. 또 Bubu도 있는데 강아지 짱 많음!
Q.넌 자주 우는편? 
A.많이는 아냐. 울보는 아니였으니까
Q.믿고있는 미신?  
A.없어.
Q.타투는 뭐야?  
A.하나는 내 아들이 태어났던 날과 시간을 다른 하나는 protection을 뜻하는 수호천사야
Q.유니폼을 모으나?
A.물론. 내가 상대방과 교환했던건 다 가지고 있고 말라가에서 챔피언스리그, 레알마드리드와 스페인 국가대표팀 에서 데뷔했을때의 셔츠도 가지고있지
Q.레알마드리드란?
A.라모스, 카시야스, 모라타, 카르바할 그리고 나초랑 같이 플레이했고 그들은 나를 편안하게 만들어 (make me feel at home)
Q.마드리드에서도 단톡방 있니?
A.얼마 안되지만 단톡이 있긴 있어.재밋고 농담도하고 스페인선수들이 방을 만들었지솔직히 나는 다른나라친구들이 하프타임에서 뭐라말하는지 이해하지는 못해(웃음)
Q.가고싶은 곳
A.말라가
Q취미
A.padel tennis (테니스와 비슷한 운동)
Q.좋아하는 배우
A.덴젤 워싱턴
Q.좋아하는 그룹
A.엘 바리오
Q.좋아하는 티비프로그램
A.Los Morancos
Q감독은?
A.폐에그리니
Q.국대에서 동료를 뽑으라면?  
A.모라타
Q.꿈
A.월드컵 우승
Q.유로2016의 목표?
A.우승
Q.팬들에게 한마디
A.그들은 우리에게 그들의 운명을 걸어. 우리는 정말 우리의 잠재력을 보여주고 싶어.  나는 그들이 우리가 우리가 가능할것들에대해  믿길 바라. 왜냐하면 우리는 미래를 준비하는팀이거든
잠이안와서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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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킴 2015.06.12*단톡방에서 라모스 마르셀로 시끄러운거 상상되네요.. 근데 ㅋㄷㄹ는 방 나갔으려나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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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엘 고르도 2015.06.12@죠킴 (ㅋㄷㄹ님이 채팅방을 나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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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케일러나바스 2015.06.12@죠킴 (ㅋㄷㄹ님이 유벤투스 채팅방에 접속하셨습니다)
모라타 : ........... -
subdirectory_arrow_right Illarra 2015.06.12@죠킴 스페인선수들끼리만 있는 방 아닐까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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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가 2015.06.12그놈의 2002년 판정 ;;;;;;;;;;;;;; 이탈리아도 그렇고 유럽애들은 진짜 우리한테 진게 분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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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롱도르 2015.06.12레알종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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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mer 2015.06.12졌으면 졌다고 쿨하게 인정하지 좀..
결정적인 오심도 없었구만.
2002년 부분은 레알이 아닌 스페인인 이스코로서 영 별로네요. -
패션왕날둥 2015.06.12스페인 선수끼리 따로 채팅방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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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미래 회장 2015.06.12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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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5.06.122002년 월드컵 드립이 어처구니가 없네요. 이탈리아도 포르투갈도 아니고 스페인이 심판 판정이나 운운하고 앉았으니
이스코 쿨하지못하네요.
이런생각을가졌을줄이야 \'ㅅ\'.. 우리팀선수로써는 좋아하지만
정말 한심하네요. -
Raul 2015.06.12여기 계속 있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