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레알마드리드가 토사구팽을 했다?

태연 2015.02.26 11:04 조회 3,117 추천 1

치차리토완전영입안하는레알(클릭)



썸네일



레알마드리드가 치차리토를 완전영입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토사구팽을 하는것이다?





토사구팽 [兎死狗烹]
토끼가 죽으면 토끼를 잡던 사냥개도 필요 없게 되어 주인이 삶아 먹는다는 뜻으로, 필요할 때는 쓰고 필요 없을 때는 버리는 경우를 이르는 말




필요할때 쓰기나 했는지 모르겠네요, 아니 필요하기나 했었는지가 의문인데

말이라는게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 정말 저런기사를 보니까 불쾌 하군요.


치차리토 본인의 기량미달인것인데다가 , 주전으로 출장기회를줬을때

루도고레츠전같은 게임에선 가관이었죠.
(물론 축구가 한명이 하는게임은 아닙니다만..)



마치 토사구팽이라 함은 우리가 필요할때 요긴하게 치차콩을 잘써먹어놓고

필요가 없어지니 버린다는 식으로 들리는데


언제 필요했으며 , 그리고 필요할때 제대로 쓰긴쓰여졌나 궁금해지네요.

어처구니....




기사에보니 최고의 서브라는 언급도 있는데

과연 치차콩이 정말 최고의 서브였었는지 궁금하네요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4

arrow_upward 아스날은 벵거랑 이제 바이바이해야.. arrow_downward 아스널 - 모나코 간단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