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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타 "첫날부터 지지를 느꼈어"

안주와산사춘 2014.07.20 07:32 조회 2,863 추천 1

자신의 새로운 클럽인 유벤투스로의 프레젠테이션이 끝난 후 모라타는 친정팀인 레알 마드리드에 편지를 남겼다. 그는 자신이 어렸을 때 부터 뛰어왔던 클럽에 감사를 표했다.

"난 맨처음 이 클럽에 온 첫날부터 이 클럽에서 여러 팀을 이겼을 때와 같은 열정과 팬들의 지지를 느꼈어. 유대감. 연대, 노력, 그리고 항상 끝까지 싸우는 것. 이것이 우리가 보여준 레알마드리드의 신화이고 특히나 돈 디 스테파뇨가 보여줬었지."

또한 모라타는 팬들과 클럽 멤버들에게도 이야기 하였다.
"함께 해 정말 좋았고 이보다 더 행복할 수는 없을 거야"
그리고 마지막으로 작별을 고하며
"난 이 팀에 내 모든걸 줬어. 왜냐하면이는  팀이 원했고 이 팀은 대단하기 때문이야"

21살인 모라타는 유벤투스에 18m에 이적이 완료되었고 이는 3년간 분할납부 될 것이다. 그리고 클럽이 밝힌바에 따르면 30m에 레알마드리드로 다시 돌아올 수 있다. 계약은 5년간이다.

출처:MARCA

각 클럽은 20m이라는데 마르카 혼자 18m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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