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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축구선수 하비에르 사네티, 아르헨티나서 폭행당해..

안주와산사춘 2014.07.20 09:16 조회 4,655
Ex futbolista Zanetti sufre un robo en Argentina
前축구선수이자 인테르의 부회장인 하비에르 사네티가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사네티 아버지의 차를 뻇은  한 집단으로 부터 폭행당했다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40세인 사네티는 아르헨티나의 수도의 남쪽에 위치한 Banfield에 금요일 밤에 차를 타고 가고 있었는데 몇몇 남자의 그룹이 무기를 들고 그를 협박했습니다.

사네티와 그의 아버지는 차를 빼앗기고 밖으로 쫓겨났습니다. 사네티가 경찰을 불렀지만, 이미 그들을 협박범들이 떠나고 난 뒤였습니다.

지난 6월 30일을 끝으로 선수생활을 마감한 하비에르 사네티는 "Pupi"라는 애칭으로 불렸고 현재 인테르의 부회장직을 맡고 있다. 그의 등번호였던 4번은 20년간 결번이 되었으며 그는 선수생활 동안 5번의 타이틀을 얻었고 국가대표에 145경기에 참가하며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역사상 최다출전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출처: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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