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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0203 레알대 맨유 챔스 8강전

마성의 래매 2014.07.20 05:01 조회 2,540
Spotv  에서  다시  방송  해주는걸  방금  봤는데  당시  맨유와  레알도  싱당히  역동적이고 

잘하더군요  로만의  감동  받아서  첼시  인수하게  된  경기로  잘  알려져  있죠

맨유의  중원도  탄탄한데  레알의  중원에서  미켈레레와  구티  지단이  패스  주고  받으며  

빌드업  하는데  구티가  다시  한번  재능  만큼은  리얼 이구나 하는걸  느꼈습니다.  

수비진은  다소  아쉽지만  카를로스옹  뛰댕기는  걸  보니  예전만 해도  최고의  레프트

풀백으로  평가  받던  코엔트랑과  마르셀로에게  아쉬움이  남더군요 두선수의  분발이 

필요한  시기  입니다.  담시즌  다시  잘해주길 ㅠㅠ

그리고  구티를  보면  스타일은  다르지만  다시  한번 이스코가  생각  나던데  

이스코  만큼은 구티 처럼  재능  낭비  없이  플레이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베컴은  정말  킥이  대단하네요  오랜만에  느껴보는  향수 였습니다.

날두의  무회전에  익숙해져  버린  몇년  베컴같은  우아한  키커를  보니

역시  당대  최고의  키커 더군요

또한  당시  레알의  호멘과  맨유의   반니  스피드  까지  갖추고  공격수로  서의

기본은  다  되는  선수들  이었는데  요즘은  좀   품귀  현상이네요

제마는  다  좋은데  요즘은  줄었지만  그래도  기복이  남은것과 스파드가  느려서ㅠㅠ

이과인은 이번  월드컵에서  폼  떨어진  모습을  확실히 보여줬죠  레알에서  한창  잘할

시기만  해도  4대  스트라이커로  평가받던  호멘  메딕  앙리  말의  향수를

잊게  해줄  선수라  생각  했지만  결국은  망해버렸죠  ㅠㅠ

과인이  한창  잘할때  느낌이  나는  유망주가  어디  없나  십죠  요즘은...

그냥  오랜만에  잠깐  끝 에  봤는데  새록새록  해서  적어  봅니다.

지주옹도  정말  열심히  뛰시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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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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