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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디 마리아는 재계약 타이밍을 잘못 잡았을 뿐...

유랑반디 2014.07.15 19:49 조회 2,959 추천 2
본인이 재계약을 중앙 공미 활약 이전에 했기에, 연봉이 그리 높지 않았던 거죠.

솔직히 3m 받을 수준은 아니라고 봅니다. ( 현재 루머 나고 있는 하메스는 추정 6m )

다만, 어디까지나 재계약 시점이 그리 오래되지 않았고, 단기적인 성적만을 고려한 재계약은

현재까지 레알의 철학 ( 주급면에서의 체계 )을 어긋나는 행위입니다.

천하의 호날두도 재계약을 3년 간의 활약을 통해 갱신했죠. 돈을 떠나서 이것은 시간 ( 근무노동 )

에 대한 연봉인상인 겁니다. 근무 성과 ( 시간 ) 에 따른 보상인 거죠.

결론만 얘기하자면,

' 디 마리아는 재계약의 타이밍을 잘못 잡았기에 원하는 주급을 인상받지 못했을 뿐. 그렇다고 

상호간의 연봉 인상 시스템을 어기고 무작정 쟤계약은 클럽의 철학에 어긋난다. '

우선 디 마리아의 양보가 있지 않는 한, 전 디 마리아 판매에 찬성합니다. 실력의 문제를 떠나서,

많이 주고 적게 주고를 떠나서, 클럽의 운영방식이 걸려있기도 한 부분이라 보고 있거든요.

차라리, 다비드 루이스처럼 비싸게 팔고(?) , 하메스를 비교적 싸게 사서 나머지 돈으로 케디라나

재계약 해줬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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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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