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아니라..
제가 글에 분명히 써놨잖습니까??
박주영선수가 경기감각이 많이 떨어져있고 실력자체에도 한계가 있었다고요.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 기회가 주어졌죠. 국내파들에게. 그 두번의 평가전만으로 어떻게 판단하냐고
하시면 할말은 없습니다만
아니 감독 입장에서보면 당연히 불안하지 않겠습니까??
당시 여론이 하도 들끓고 감독님 자체도 한번 기회를 줘봐야겠다고 해서
국내파로 갔는데 결과론적으론 탈탈 털렸죠.
님들이야 말로 이평가전을 제대로 보고 말씀하시는 건지 의문이네요.
박주영은 한경기라도 잘했죠. 이국내파들은 한경기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여론이 또 국내파가 안뽑히는 이유가 있어구나로 돌아선거구요.
명백한 사실이잖습니까??
그리고 제가 언제 모든 k리그 선수들이 박주영보다 못한다고 했나요??
지금 엔트리에있는 다른 격수들 이근호 김신욱 포함해서는 그렇지 않다라고 분명히 써놨는데요??
님들이야 말로 무슨근거로 그러시는지??
글구 박주영실력에 대해 자꾸 쓰시는데 솔직히 두번의 평가전에서 믿음을 줬으면 박주영 안뽑았겠죠.
그런데 워낙 못했으니까 이렇게 된거 그냥 자신이 익숙하고 경험많은 선수를 데려가자하고 데려갔을 거라는 말이 어디가 잘못됬나요??
제가 좀 감정적이 됬는데 어찌됬든 제 글을 좀 제대로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k리그에서 솔직히 암만 골 잘넣으면 뭐해요. 국가대표전 같은 세계적 수준에서는 삽질 했는데.
박주영?? 물론 항상 맘에 드는 경기력은 아니었찌만 어찌됬든 올림픽에서도 월드컵에서도 중요한 순간마다 골 넣어줬어요.
그렇다면 감독입장에서는 데려갈수도 있는거죠.
이게 뭐가 문제라는겁니까>?
그리고 님들이야말로 박주영보다 나머지 선수들이 더잘한다는 근거를 대주세요.
왜저만 근거를 대야하죠??
이건 답없는 논쟁일 수 도있어요. 그냥 어쩌다 박주영이 잘한 걸 수도 있고 어쩌다 국내파선수들이 못했을 수 도 있지만..
그렇다면 지금까지 해놓은 것을 보고 뽑는게 전 크게 문제되는거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그리고 국내경기 보냐고 자꾸 물으시는데
봅니다. 물론 솔직히 자주 보는 건아니지만 가끔 중계나오면 보는 편입니다.
그리고 수비진 이야기는 제가 좀 실수 한것 같습니다. 그건 죄송합니다.
하지만 국내선수들이 나왔다고 해서 더 나아졌을 거란 생각은 안드네요.
마지막으로 저역시 박주영이 계속해서 선발로 나오는거 이해 안가는 사람중한명입니다.
맨처음 글의 요지 역시 그거였구요. 그렇지만 엔트리 선발은 좀 다른문제라고 생각해서 썻던건데 이걸 가지고 이렇게 문제삼으실줄은 몰랏네요.
쩃든 제가 박주영을 쉴드치려는건 아니라는걸 알아주셨음합니다.
댓글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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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또띠 2014.06.24본인 제외하고 거의 모든 분들이 지금 박주영보다 국내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이 낫다고 하는 상황에서 근거를 제시하는쪽이 누가되어야 할지는 너무 자명한 사실아닙니까. 모두가 맞다는걸 혼자만 틀리다고 주장하시면 그에따른 근거를 제시하셔야죠. 그리고 그 근거라는게 고작 평가전 한두경기라면 납득이 안가는게 당연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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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갈라티코23 2014.06.24@구또띠 아니 제가 글에 분명히 박주영도 불안하고 국내파도 똑같이 불안한 상황이라면 이라고 했잖아요. 이런상황이라면 경험도 더 많고 자신이 선호하는 선수 데려간게 문제될건 없다고 는게 어딜 봐서 박주영 넘사벽>>>>>>>> 국내파란논리로 들리는지 전 모르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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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구또띠 2014.06.24@갈라티코23 선수선발 감독고유권한인거 모르는사람 없습니다. 근데 그 선수가 1년내내 한경기도 제대로 못뛴 선수라면 문제가 있는거죠. 제 아무리 이전에 보여준 실력이 좋았다 경기감각이 바닥까지 떨어진 선수가 리그에서 펄펄날아다니는 선수보다 잘할거라는게 상식적으로 말이안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박주영은 메시 호나우두가 아니라는 말이 나오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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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갈라티코23 2014.06.24@구또띠 그래서 기회를 줬잖아요. 이 선수들이 진짜로 자격이 있었으면 이 기회에서도 잘했겠죠. 아니 평가전에서 못한 선수가 월드컵에서라고 잘할까요?? 그래서 고민 많이 했을겁니다. 홍감독님이. 왜냐면 두옵션다 불안하니까. 그런 불안한 상황에서 자신이 선호하는 선수를 뽑을수 도 있는 거죠. 뭐 국내파선수들 뽑았을 수 도 있지만. 그렇지 않았다고 해서 엔트리 포함자체에 문제제기를 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주전 에 관한 거면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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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구또띠 2014.06.24@갈라티코23 엔트리에 포함된거 자체가 문제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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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구또띠 2014.06.24@갈라티코23 월드컵전까지 평가전하면서 1년간 경기못뛴 감각이 돌아올까요. 오히려 그 귀중한 경기들에서 김승대는 써보지도 못했어요. 더 낫다고 말씀하시는 김신욱도 평가전에서 제대로 뛴경기가 몇경기나 있죠? 다 누구때문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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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갈라티코23 2014.06.24@구또띠 그것도 제가 다 언급했던 이야깁니다. 홍감독님이 전술적 실험을 너무 안했다고. 평가전에서 김신욱이나 다른 카드를 쓰지 않고 박주영만 투입시킨건 이해가 안간다고요. 좀더 다른선수를 써봤으면 좋았을 거라고요. 하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그 이후 평가전이나 상황을 봤을 때는 그렇게 문제제기 할건 아니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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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두베일카카 2014.06.24딴건 몰라도 이번 월드컵 2경기 교체만봐도 박주영선수보단 다른선수들이 위협적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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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갈라티코23 2014.06.24@날두베일카카 그것도 제가 써놨습니다. 국가대표 엔트리에있는 격수들같은 경우는 다르다고. 그리고 왜 주전을 박주영으로 고집하는 지 모르겠다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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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날두베일카카 2014.06.24@갈라티코23 그럼 그만 하시고 결론만 요약적으로 두줄만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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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갈라티코23 2014.06.24@날두베일카카 아니 전 분명히 다 제대로 적었는데 자꾸 딴소리들을 하시니까 그런거죠. 그리고 이렇게 글이 난잡해진 이유가 중구난방식으로 달린 반박에 대꾸하려고 하다보니까 그렇게 된겁니다. 그리고 결론은 이미 계속 말해 왔잖아요. 엔트리 포함자체는 문제가 없다고 본다 그러나 주전 발탁은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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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2014.06.24*기회를 주긴 뭘 줌. K리그 득점 1~5위 중 평가전에 한번도 안 부른 선수가 셋이요, 불러서 잘했는데 못 뽑힌 선수가 하나요, 하나는 불러서 박주영에 밀려서 벤치에 박아두다가 박주영하고 교체되니까 펄펄 남.
애시당초 그 못했다는 미국 훈련에 데려간 공격수가 이번에 그나마 잘했다는 소리 듣는 이근호 김신욱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구또띠 2014.06.24@라그 제말이요. 기회를 줘서 못했다는데 대체 뭘 보고 기회가 균등하게 돌아갔다고 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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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갈라티코23 2014.06.24*@라그 그래서 결과적으로 데리고 왔네요. 데려올만한 선수들은.
나머지 선수들 선발안한건 이유가 있겠죠.
뭐 더 실험을 해봤으면 좋았겠지만 자기 맘에 안들었다면 할말 없는거고 .비록 월드컵에선 잘했지만 위에 언급된 선수들도 미국원정에선 못했으니 불안했을 거란것도 충분히 이해가 가는 거 아닌가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라그 2014.06.24@갈라티코23 선발 안한건 이유가 있겠죠 라니-_-.... 그런 식이면 홍명보가 박주영을 선발로 내보낸것도 이유가 있었겠죠. 실험을 안한 것도 이유가 있고요.
김신욱 이근호가 맘에 안들었으면 다른 선수들에게 기회를 줬어야지, 원리원칙까지 깨면서 박주영에게 먼저 기회를 준게 잘못입니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대차게 말아먹었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갈라티코23 2014.06.24@라그 결과론적으로 보면 실수가 맞지만 그당시 상황으로 봤을때 그렇게 문제제기 될만한건 아니라는 겁니다. 주전발탁은 확실히 문제였지만 엔트리 포함 자체는 그렇게 비난할 정도로 잘못됬다고 생각은 안합니다. 그리고 다른 선수에게 아예기회가 안갔다는 것도 전 좀 동의 못하겠구요. 김신욱 이근호등 잘하는 국내파선수들은 뽑혔잖아요. 다른 국내파를 안뽑은 건 이유가 있었게죠. 뭐 선호하는 스타일이 아니었을 수도 있고 박주영은 자신이 좋아하는 성향이어서 그런걸 수도 이쑥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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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ragueno 2014.06.24한 글로 끕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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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갈라티코23 2014.06.24@Butragueno 그래서 양해 부탁드렸잖습니까. 그리고 애초에 저는 박주영을 옹호할려고 글을 올린게 아닌데 몇몇분들이 주제와는 조금 무관한 것에 자꾸 반박이 달려서 그냥 올린 것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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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라울7 2014.06.24기회를 줬는데 못했다고 말씀하시는데
대체 얼마나 기회를 줬길래 그렇게 자신있게 말씀하시는지요?? 그리고 박주영은 기회를 줬을때 얼마나 잘했길래 대표팀에 발탁됐나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갈라티코23 2014.06.24@7라울7 박주영이 지금까지 그래도 해준게 있잖아요. 그것에 대해서는 인정해 주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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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7라울7 2014.06.24*@갈라티코23 그러니까 지금까지 그래도 해 준게 뭔데요?? 2010 남아공 올림픽때 1골넣은거요?? 아니면 2년전에 올림픽때 대회 내내 선발이었지만 마지막 일본전에 1골 넣은거요?? 네 뭐 어쨌든 중요한 순간에 골 넣어 줬으니 그건 인정합니다
근데 그게 지금의 박주영의 실력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가 됩니까?? 레알 팬이시면 2년이면 발롱도르급의 선수가 역대 최악의 먹튀가 되는 데 충분하고도 남을 시간이라는거 잘 아시지 않나요?? 2년 재수하면 지방대 갈 만한 학생이 서울대 갈 정도로 실력 끌어올리기도 충분한 시간이고 반대로 서울대 갈 만한 애가 지방대도 못 갈 정도로 성적 폭락하는 데도 충분한 시간입니다
그 기간동안 꾸준히 제 실력을 유지해줬다면 아무 말 안하죠... 근데 최근 2년동안의 박주영은 프로 축구 선수라고도 할 수 없을만큼 최악의 시간을 보냈어요 근데 뭘 보고 대표팀에 뽑는게 정당하다고 하시는 건가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갈라티코23 2014.06.24@7라울7 아니 그렇다면 책임은 선수들에게 있는 거아닌가요??
박주영 발탁 전까지 홍감독님이 국내파들로 선수들을 꾸려본건 박주영상태가 영아니어서 다른 옵션을 고려해본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결과는 근심만 더 안겨줬죠. 이근호 김신욱 선수가 월드컵에선 잘해줬지만 평가전에선 못했고 홍명보감독이 점쟁이가 아닌데 월드컵에서 터질꺼야라는 확신을 어디서 얻었곘습니까?? 그런 상황에서 그냥 그럴바에는 잘알고 선호하는 선수를 택할 수 있는ㄱ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라그 2014.06.24@갈라티코23 그럼 이천수나 설기현, 이동국을 뽑지 왜 경력도 일천하고 소속팀에서 뛰지도 못하는 박주영을 뽑았을까요?
해준거요? 그 국대에서 못했다는 이동국보다도 강팀 상대 득점 기록이 전무한게 박주영인데요? 국대에서 아시아 외 국가에게 득점한게 나이지리아, 온두라스, 그리스 꼴랑 셋입니다. 이동국은 세르비아 독일 멕시코 코트디부아르에게 득점 기록이 있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베일 2014.06.24@7라울7 태클 아니고 논외지만, 2년가지고 지방대애가 서울대는 못가요 요즘에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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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왕 2014.06.24갈라티코님은 지금까지 해놓은걸로 월컵 맴버로 뽑아도 문제없다는거구요. 대다수는 지금까지 해놓은게 없다는겁니다. 과거는 과거라는 생각이 들구요. 과거 2년동안 객관적 지표가 될 수 있는 최소한의 경기출장도 몇 경기 안되는 선수하고 국내에서 경기 출장 하면서 성과를 보여준 국내 다른 선수들이 박주영보다 전혀 꿀릴게 없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 근거라는게 경기 출장 등 각 클럽에서의 지표라는거구요. 박주영이라는 논란의 최종 책임은 홍명보에게 있는거지만 그 대표적인 논란의 핵심 인물이 박주영이니까 박주영 비판이 계속 나올 수 밖에 없는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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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갈라티코23 2014.06.24@사자왕 실력으로 비판받는건 이의 없습니다. 저역시 박주영 비판했어요.
경기감각도 떨어져있고 원래부터 실력에 한계가 있는데 계속 고집할 필요가 있냐고 왜실험하지 않았냐고. 하지만 엔트리 포함자체는 충분히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국내파선수들 역시 충분히 뽑힐 수 도 있었구요. 그렇지만 그당시 상황으로 봤을때는 홍감독님이 박주영을 뽑은 게 그렇게 이해안가는 결정은 아니라는겁니다 -
Inaki 2014.06.24네번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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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족마드리드 2014.06.24그냥 주멘은 더이상 언급할 가치를 못느끼겠네요 너무 열내지마세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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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2014.06.24왜 K리그 득점 1위를 안 뽑고 박주영을 뽑았나요?
-> 이유가 있었겠죠
박주영은 얼마나 잘했길래 뽑았나요?
-> 지금까지 잘했잖아요
명백히 실력이 바닥을 치고 있는 선수를 선발한건 그럴만한 상황이었고, 자국 리그 득점 1위를 평가전조차 한번도 안 부른건 이유가 있었겠죠 라고 하는데 도대체 무슨 토론이 되고 얘기가 됩니까. 답정너지. -
subdirectory_arrow_right 갈라티코23 2014.06.24@라그 님이야 말로 동문서답을 하고 계시네요. 제가 분명 평가전에서 국내파들죽쒔는데 어떻게 홍감독님이 믿음을 갖고 뽑을 수 있었겠냐.
고민을 하다가 자신이 선호하는 선수를 뽑았을 거고 그게 그렇게 큰 문제는 아닌 것 같다. 결과적으로는 이근호 김신욱이 터지고 박주영이 폭망했지만 당시 상황으로선 홍감독님이 점쟁이도 아니고 평가전에서 죽쓴선수가 터질거라고 확신을 어떻게 하냐고요. 제가 언제 지금 까지 해온게 있으니까 뽑으라헀나요>? 님이야 말로 보고싶은것만보고 읽고 싶은대로 읽으시는 것 같네요. k리그 득점 1위라고 뽑아야한 다는 논리는 해외파니까 무조건 뽑아야된다는 논리랑 별반 차이없어보이네요. 뭐 실험조차 해보지 않은 건 아쉽지만 만약 와서 잘했으면 뽑혔겠죠. 하지만 못했으면 안뽑힐수도 있는건데 님은 마치 무조건 뽑혔어야한다고 이야기하는것도 옳은 말은 아닌것같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7라울7 2014.06.24@갈라티코23 님도 지금 실험조차 해보지 않은 게 아쉽다고 하셨네요
우리도 지금 그걸 얘기하는겁니다 k리그 득점 1위는 시험해보지도 않고 뽑지도 않았는데 박주영은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활약해주던 거랑 그리스전 하나로 뽑았거든요
님 말대로라면 라그님 말씀처럼 이천수 설기현을 이번 월드컵에 뽑았어도 아무 말 안하셨겠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갈라티코23 2014.06.24@7라울7 이천수 설기현은 왜자꾸 나오는 지 모르곗지만.. 아니 이근호 김신욱 그리고 그외에도 국내파선수들 실험 했잖아요. k리그 1위라해서 반드시 뽑아야하나요?? 홍감독님 스타일에 안맞았을 수도 있고 이유가 있겠쬬. 그러니까 다른 국내파들은 실험했는데 안했ㅇ던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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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2014.06.24아니 그러니까 실험조차 안해보고 박주영을 뽑은게 잘못이라는건데요. 당연히 소속 팀에서 계속 출장하고 있는 선수들이 먼저 기회를 얻어야죠. 홍명보가 처음 제시한 원칙도 그거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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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갈라티코23 2014.06.24@라그 아니 홍감독님이 국내파를 한명도 안쓰고 박주영을 뽑은거 아니잖아요?? 꼭 k리그 득점1위를 불러야하나요? 자신의 전술 성향에 맞는 선수들로 뽑을 수 있는거지. 그래서 김신욱 이근호 뽑았던 거겠죠. 그건 감독 권한입니다. 그리고 이이외에 국내파선수들은 홍감독님에게 믿음을 주지 못했으니까 박주영선수가 뽑힌게 그렇게 문제제기할만한건 아니란 거죠. 오죽하면 홍감독님이 원칙 까지 바꿨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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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그 2014.06.24@갈라티코23 이런 논지면 박주영이 선발인 건 왜 비판하세요? 본인이 지금 원천봉쇄의 논리적 오류를 범하고 계신건 아세요? 본인 논리를 박주영 선발에 끼워보세요.
선발도 감독 권한입니다. 그리고 이이외에 국내파선수들은 홍감독님에게 믿음을 주지 못했으니까 박주영선수가 선발로 나선게 그렇게 문제제기할만한건 아니란 거죠. 결과적으로는 이근호 김신욱이 터지고 박주영이 폭망했지만 당시 상황으로선 홍감독님이 점쟁이도 아니고 평가전에서 죽쓴선수가 터질거라고 확신을 어떻게 하냐고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갈라티코23 2014.06.24@라그 아니 그당시 상황을 고려해보란 말입니다. 지금이야 결과론적으로 이렇게 됬지만 박주영선수라는 옵션을 데려가는것 자체는 문제가 없었다는거죠. 주전과 옵션ㄴ으로 데려가는건 전혀 다른문제라고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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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그 2014.06.24@갈라티코23 본인 논리대로라면 옵션으로 쓰든 주전으로 쓰든 감독 고유 권한이고 국내파가 평가전에서 못했었으니 박주영을 내보내는게 당연했던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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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갈라티코23 2014.06.24@라그 물론 고유의 권한인데.. 주전으로 계속고용하느거하고 걍 옵션으로 데려가는 건 전혀 다른무게감인데요?? 즉 옵션으로 데려가는 건 이해하지만 주전으로 기용하는 건 다른 선수들도 있는데 이해가 안간다는거죠. 이차이를 간과하지마세요. 주전으로 쓰는것과 옵션으로 데려간것은 다릅니다 엄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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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그 2014.06.24@갈라티코23 그게 저랑 다른 분들이 하는 얘기에요. 아예 엔트리에 뽑는거랑 안뽑는거랑 전혀 무게감이 다른데 뽑아갔다는거죠. 다른 선수들도 있는데. 이 차이를 간과하지 마세요. 엔트리에 뽑아가는거랑 안 뽑아가는거랑 다릅니다. 엄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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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희 2014.06.24*케이리그 득점 1위는 부를만 하다고 보는데요.......리그에서 득점왕을 할 정도면 공신력있는 수치아닌가요...좀 어폐가 있네요. 그렇다면 리그를 날려먹고 현 상태에 대해 어떤 판단 근거도 없는 박주영을 부를 이유는 진짜 없죠. 득점1위도 못 되는 판에. 박주영의 실력도 문제가 있지만 결국 다른 감독들처럼 실력이외의 학연 지연 의리 등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팀을 꾸린 홍감독도 문제죠. 두 가지 원인이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더 이상해진 것은데요. 국대선출의 고질적인 문제점을 결국 홍명보도 안고갔다는 게 문제고 그 혜택을 박주영을 본 게 더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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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2014.06.24지금 말씀하시는 논지가
1. 국내파는 실험에서 못했다
2. 선수 선발은 감독 권한으로 자기 입맛에 맞는 선수를 뽑을 수 있다.
3. 그러니 박주영을 뽑을만 했다
이거인데, 이게 왜 말이 안되는거냐면,
1. 실험조차 제대로 안했다
2. 선수선발이 감독 고유 권한이지만, 원리 원칙조차 지켜지지 않았다. (소속팀 주전 선수 우선)
3. 원리원칙을 깰만큼 박주영의 상태가 좋은 것도 아니었다. (수많은 전문가들이 박주영이 제대로 뛸 상태가 아니라고 지적)
4. 결과는 예상대로 0슈팅 폭망. -
subdirectory_arrow_right MadLife 2014.06.24@라그 정리 잘 해주셨어요...보는 제가 답답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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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ife 2014.06.24애초에 박주영을 선발할 이유가 없는겁니다. 소속팀에서 뛰지도 못하고 경기감각이 떨어질 만큼 떨어진 선수를 데려와서 뭐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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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라울 2014.06.24결과적으로 박주영 엔트으리 발탁은 진짜 역대급 뻘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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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 2014.06.24객관적인 시점을 유지하려 하시는거 같지만 자승자박임. 본인이 말한 논리에 스스로 빠져들고 계신데 모르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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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 2014.06.24국내파 선수들에게 줬던 기회란게 박주영에게 준 기회랑 같았나요?
박주영은 항상 해외파까지 풀전력인 팀에서 공격수로 나왔었고
국내파 선수들 대거 차출해간 팀에서는 해외파 선수들 대부분 차출하지도 않았죠.
결과론적으로 똑같을지는 모르지만 주어진 기회 자체가 달랐다는걸 왜 모르십니까 -
명랑 2014.06.24진짜 적당히좀하세요. 어그로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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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소카 2014.06.24제눈에는 이분 정당성을 스스로 부여하려고 비약이 갈때까지 가시는거처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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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ic Station 2014.06.24사실 이전글도 그렇고, 본인의 논리를 본인스스로 반박하고 계시니 어떤걸 기준으로 반박해야 반박하는것이 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후속작 내려고 초기설정을 수정하는 시리즈물을 글 하나에서 보는 느낌이네여 -
로버트 패틴슨 2014.06.24주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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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시대 2014.06.24허허 이쯤이면 진짜 종교 수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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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amos 2014.06.24주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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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ric 2014.06.24이거시리즈물인가욣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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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또밥 2014.06.24종교네요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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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미대생 2014.06.24논리가 어떻고 자시고 님이 하고싶은말이
\" 박주영이 엔트리에 포함되는건 괜찮지만 주전으로서는 의문이 든다\" 이거같은데 여기서 문제가뭐냐면
1년동안 경기제대로 뛰어보지도 못한 선수가 \"해외파\"라는 명함만 가지고 단숨에 월드컵에 승선했다는 겁니다. 엔트리에 포함되는거 자체는 괜찮다구요?? 음 저는 엔트리에 포함되는거 자체가 에러라고봅니다.
박주영보다 괜찮은 국내파 공격수 누가있냐고 말씀하시던데
현 상황에선 어느누구도 박주영보단 나을겁니다. 그동안 소속팀에서 해온 활약뿐만아니라 이번 월드컵에서 거의 탈락까지 몰아넣고도 정신못차리는 감독이나 선수를 보면 답답하기 그지없습니다.
2경기동안 슈팅 0개가 말이 됩니까?ㅋㅋㅋㅋㅋ -
RAULmadrid 2014.06.24주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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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태 2014.06.25*글 4개부터 댓글까지 재밌게 잘 읽었네요ㅋㅋㅋ 이제 축게 활력소로 확실하게 등극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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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랑살래 2014.06.25전 이분 글 보고 여기 초록색창에서 보는줄.. 어느 정도선까지만 했으면 그러려니 하는데.. 앞선 글과 댓글들을 보고.. 심하구나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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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파 2014.06.25주장만 하지말고
남의 의견도 수용해보세요 -
갈라티코23 2014.06.25걍 생각이 다른 거같네요. 그런데 제 말이 그렇게 틀린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냥 좀 생각이 다른거지요. 그래서 전 그냥 제의견을 말한건데 돌아오는 반박들이 조금 감정적으로 들어오고 또 제말을 제대로 이해해주지 못한 글들도 보여서 쓴겁니다. 전 박주영 홍감독이 잘했다고 한게 아니에요. 분명히 잘못이 있다라고 첫글에 썼었는데 주제와는 조금 무관한거에 자꾸 태클이 들어왔고 그거에 대해서 그냥 제생각을 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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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2014.06.25모든 사람이 아니라고 말해도 내 말은 틀리지 않아 너희랑 생각이 다른거야 으아아아 이러시면서 글을 쓰시니 종교 소리가 나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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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갈라티코23 2014.06.25@라그 으아아아 라는 추임새는 넣은적이 없구요 ㅎ 이건 그냥 의견차인것 같네요. 그리고 제가 이러는 이유는 이 논쟁자체가 좀 냄비근성적인 면이 있지 않나 해서 그러는 겁니다 과거 올림픽때도 욕을 그렇게 해놓고도 한골 넣어주니까 바로 잊어버렸잖아요?? 지금도 마찬가지인것 같아서 그러는거에요. 지금이야 결과론적으로 최악의 상황이되서 이렇게 얘기하지만 만약에 케이리거 들데리고 왔는데 삽펐어도 지금 처럼 말할까요?? 전 그럴 것 같지 않아서 이렇게 얘기 하는 겁니다. 둘다 일장일단이 있던거고 제생각에는 박주영 포함이 백프로 잘못된 건 아니라는 거고 위에 글쓰신 분꼐서는 제의견도 이해는 가나 대부분 이렇게 한다라고 말씀을 하셔서 저도 그에맞게 반응을 한거구요. 그런데 다른 분들은 다짜고짜 케이리그를 보느니 안보느니 칠생가도 없던 박주영 실드 얘기나 하고 그러니 저도 좀 격양되서 쓴거죠. 그냥 의견차인것으로 끝내면 될것같네요. 어차피 다 결과론적인 얘기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