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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코 구단주, 코엔트랑 활약에 감동

M.Salgado 2014.04.25 14:25 조회 3,668
스페인 언론 아스에 따르면 AS 모나코 구단주 드미트리 리볼로프레프가 베르나베우 로열석에서 바이언과의 경기를 지켜봤다고 하네요. 옆자리에는 코엔트랑의 에이전트인 조르제 멘데스와 그의 고객인 팔카오가 함께했다고 합니다.

코엔트랑은 아주 좋은 활약을 보여줬는데요, 심지어 이 기사를 전한 아스의 마누 사인스 기자는 직접 마드리드 입단 이래 최고의 활약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우리도 놀랐는데 현지 마드리드팬들은 얼마나 놀랬을까요.. 어쨋든 모나코 구단주님이 아주 큰 감명을 받으셨다고 합니다. 이번 여름에 다시 영입에 나설 가능성이 매우 커졌답니다.

코엔트랑은 지난 여름 이적 선언 후 이적 시장 마지막 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하려했다가 팩스가 늦게 도착하는 바람이 이적에 실패한 경력이 있습니다.

모나코는 올해 초 겨울 이적 시장에 영입에 관심을 보였지만 마르셀루의 부상과 마땅한 백업 레프트백 자원이 없어 이적에 실패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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