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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루메니게 "지옥을 보여주마" + 모라타 딜 첫 접촉

M.Salgado 2014.04.25 13:49 조회 3,745
※ 몇 부분은 표현을 매끄럽게하기 위해 나름대로 의역을 했습니다.

카를 하인츠 루메니게 바이언 회장 마르카 인터뷰

0-1이 원하던 결과는 아니다. 하지만 다음주 화요일(한국시간으로 수요일 새벽) 2차전은 뮌헨에서 열린다. 뮌헨에선 나무가 불타오르는 지옥도가 펼쳐질 것이다. 우린 70000명의 팬들과 함께한다.

레알 마드리드 구단 관계자들이 홈경기 승리에도 불구하고 그리 행복해보이지 않는 인상이었다. 뮌헨에 무엇이 기다리고 있는지 알기 때문이다. 게다가 그들의 도르트문트 원정 성적 역시 그다지 좋지 못했다. 바이언의 홈에서 작은 지옥이 뭔지 느끼게 해줄 정도의 경기력을 보여줄거라 믿는다.

어떠한 미사여구를 붙인다한들 패배는 절대 좋은 일이 될 수 없다. 하지만 패배는 반격을 이끌어내는 법이다. 그리고 화요일은 반격의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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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언론 아스는 이탈리아 언론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의 보도를 인용해 인테르가 알바로 모라타 딜 관련해 첫 접촉을 가졌다고 보도했습니다.

대외적으론 자선 경기인 코라손 클라시크 매치의 계약 성사지만 아무래도 뒤에선 모라타 딜 관련해서 협상이 있었을 것이란 내용입니다. 제가 과거 뉴스 게시판에 24일까지 인테르가 답을 해주길 원한다고 했었는데, 아무래도 24일에 에릭 토히르 인테르 회장이 이 계약 관련으로 베르나베우를 방문하기 때문이었나봅니다.

보도에 따르면 토히르 회장 측은 언론에 자선 경기 때문에 방문한 것이며 선수 영입에 관련해선 아무일 없었다고 이야기했다던데 이 바닥에서 그걸 믿는 사람은 없어보이고 어쩌면 모라타 이적 협상이 시즌이 끝나기도 전에 마무리 될 수도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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