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위기의 이스코

카시야신 2013.10.28 13:10 조회 5,810 추천 1



이스코는 시즌 초반 5골을 기록하며 경기력 뿐만 아니라 스코어러 역할로
호날두와 함께 가장 중요한 선수였으나 최근 체력저하와 슬럼프로 인해서
플레이 타임이 급격하게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특히 가장 큰 경기였던 유벤투스전에서 19분 밖에 뛰지 않았고 엘클에서는
아예 출전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스코 대신 모드리치가 그 역할을 수행했다고 하네요. 

안첼로티 감독은 누캄프에서 득점력을 증가시키기 위해 이스코가 아니라
벤제마와 헤세를 선택했다고 합니다.

또한 베일의 복귀로 인해 이스코의 입지가 더욱 줄어들게 되었다네요.

위기에 직면한 이스코가 어떻게 이 상황을 풀어나갈지 궁금해집니다.

출처 : MARCA
* 퍼가지 마시고 여기서만 봐주시기 바랍니다.
* 의역 및 오역 있을 수 있습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43

arrow_upward 베스트 일레븐 arrow_downward 이제 어느 정도 라인업 정리 된 것 같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