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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베스트 일레븐

마성의 래매 2013.10.28 16:32 조회 2,843
                   벤제마

호날두                           디마리아

          이스코 
                        
                       케디라
     모드리치 



수비라인은 정리가 된거 같고 기존의 4-4-2가 아닌 위의 포메이션 에서
  
베일은 조금씩 폼을 끌어올릴 필요가 있고 알론소의 복귀에 따라

이야라가 알론소롤을 옆에서 배우며 채워나가며 

        

       이스코 

                  모드리치
  이야라

중앙은 셋이 공존만 가능하게 된다면 케디라는 전술적인 용도로

알론소는 폼을 유지하며 부상에 대처하며 출전이 가능하게 될것 같습니다.

케디라는 활동량과 순간침투 그리고 꾸준하나

지공에서 엄청나게 불리한 패스 드리블이 없죠

개인의 발전하지 않는다면 앞으로 추구할 축구에서는 맞지 않는 선수죠

그래서 마티치나 차라리 슛팅 능력을 가지고 장신의 발전여지가 많은 포그바나 마티치

같은 선수를 개인적으로 원하는데 케디라가 뛰어나긴 하지만 분명한 한계 또한 존재하기에

많이 아쉽습니다.

케디라가 뛰어난 선수임에는 부정하지 않으나 레알의 추구할 축구에는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합니

다.

또한 카세미루가 장족의 발전만 이루어진다면 다 필요 없지만 경기에 일단 출전좀 시켜줬으면 합니

다. ㅠㅠ



그리고 모라타는 아직 까지는 이과인의 다운 그레이드 버젼 같습니다.

투지와 잠재력은 보이나 이과인 같이 필요할때 영웅기질은 부족해 보이고


마지막으로 영입 시장은 알론소의 재계약과 앞에 언급한 케디라의 경쟁자 또는 대체자의

영입과 이과인 같은 역활의 선수 한명만 노렸으면 합니다. 물론 모라타나 카세미루 혹은

케디라가 확실히 입증을 한다면 필요 없을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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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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